LG텔레콤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텔레콤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나래
  • 조회수 : 787회
  • 작성일 : 12-09-13 17:27:08

본문

이전 8월8일에 스마트폰 구입후 하자가 발생하여 A/S센터 방문수리 하는 과정에서 무성의한 업무태도에 항의하고, 고친 휴대폰이 개선되지않아 또다시 A/S를 받으셔야하는 상황에 글을 올려 새휴대폰으로 교체를 받았으나 동일사유로 동일문제가발생하여 환불을 받고자하니 2번더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라고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서비스센터에 방문을 하여 마지막 방법으로 기계상의 문제를 찾을 수가없으니 USIM 칩을 바꾸자고 하는것이였습니다. 휴대폰을 개통한 LG 유플러스 창원직영점(055-285-5019)이선미라는 직원에게 USIM 칩을 구입하는 과정에서 40분 가량을 기다리고, 기다리는 와중에 어떤사유로 기다리고 있어야 하는지 사담을 나눈고 있는직원중 어떠한 직원도 설명해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업무처리가 되었다고 하여 약속이 있어 급히 집에 와서 보니 휴대폰의 저장된 전화번호.저장목록들이 없어 당혹스러워 전화를 업무처리 지점에 전화를 해보니,잠시외출을 해야하니 확인하고 조금 있다 전화를 하겠다라고 하고 전화가 없어 다시20분을 기다리다 제가 전화를 하였습니다.' USIM 칩을 변경하면 이전정보들은 다 없어진다'고 하는것이였습니다. 그럼 '이전의 USIM 칩 찾으러가겠다'' 왜 아까 설명해 주지 않았냐'라고 물어보는 저의 말에 말해야 하는 의무는 없다'고 답변하는 것이였습니다.말해야 되는 의무는 없어도 설명이나 전화주기로 했으면 전화줘야지 말할의무가 없으면 전화 주기로 해놓고 전화 안줘도 되는거냐라고 따지자 민원걸거면 걸으라고 말하고 끊더군요. 고객센터에 전화를하니 친절한 상담사는 지점 관할 사항이기때문에 지점 담당자가 전화 주겠다고만하고 지점 매니저가 전화와서 그냥 통상적인 변명만 늘어놨습니다. 전 사업을 하는사람입니다. 제가 전화번호를 백업을 시켜놓지 않았다면 거래처 연락처가 없어 금전적 손실을입게 되는데 제가 소득세 신고서 제시하면서 금전적 손해배상이나 정신적 피해배상을요구하는것도 아니고, 간뜩이나 LG텔레콤,LG휴대폰을 사용하며 너무 짜증나고 불편한 상황에서 .
나름 대기업인데 이런 안일한 고객응대 서비스로 사과한마디.고객과 약속지키기. 경청. 변명하기보다는 잘못을 인정하는 태도를 바랬을 뿐인데 이런상황이 너무나 불편할 뿐입니다. 지금 이 휴대폰 통신사때문에 2달째 이상황이 너무나 지쳐가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2639 생활가전 양희정 2012-09-10
72638 기타 정미선 2012-09-10
72636 서비스 이유진 2012-09-10
72633 digital 유석근 2012-09-10
72631 통신 양희정 2012-09-10
72627 기타 김충환 2012-09-10
72625 기타 고영자 2012-09-10
72620 유통 정진아 2012-09-10
72616 식음료 김문수 2012-09-10
72609 휴대전화 김리라 2012-09-10
72604 통신 정동섭 2012-09-10
72602 digital 이병지 2012-09-10
72600 digital 최종수 2012-09-10
72598 서비스 김미경 2012-09-10
72597 기타 김달환 2012-09-10
72595 기타 가소림 2012-09-10
72593 식음료 진경옥 2012-09-10
72587 휴대전화 신보라 2012-09-10
72586 기타 김수현 2012-09-10
72582 기타 김인태 2012-09-10
72581 휴대전화 신보라 2012-09-10
72578 서비스 안진화 2012-09-10
72576 식음료 이미숙 2012-09-10
72573 서비스 이주현 2012-09-10
72571 기타 박윤경 2012-09-10
72570 자동차 김은정 2012-09-10
72569 휴대전화 이초롱 2012-09-10
72568 기타 이현호 2012-09-10
72567 휴대전화 김인조 2012-09-10
72564 휴대전화 유기준 2012-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