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도욱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9-13 14:39:21

본문

지난달 삼성전자 갤럭시 S3 LTE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카메라가 정상동작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도 개발자인지라 카메라관련 프로그램의 버그나 저의 조작상의 문제일수있다고 생각을 하고
AS를 바로 의뢰하지 않고 바쁜업무에 치중을 했습니다. 2주쯤되어가는 시기에 핸드폰을 초기화를 하면 될지 싶어 해봤으나 마찬가지로 동작을 하지 않았고 14일이라는 규정이 있는걸로 알고 있어 부랴부랴 삼성전자 서비스 센터에 전화를 걸었고  제가 사정상 업무시간에 시간을 뺄수 없었기에 AS 방문예약접수를 요청했습니다. 서비스센터 상담원은 대전에 서구센터, 유성센터가 예약접수가 안된다고 얘기를 하시더군요.. 시간이 없으면 서비스센터 출근전에 미리가서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다른방법으로는 도와드릴방법이 없다면서..
그런데 어제 대리점에 문의를 했더니 대행이 가능하다고 하여 AS 진행을 하였습니다. 서비스센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불량이고 무상수리 했다고... 전 이 찝찝한 불량 핸드폰을 사용하고 싶지 않습니다. 또다른문제가 발생시 또 시간내서 불필요한 절차 밝고 싶지도 않고요.. 그래서 제품교환을 요청을 했고 삼성전자에서는 제품의 불량임에도 제품교환이 불가하다는 말뿐입니다. AS 방문접수를 받아주셨거나 다른방법론을 제기를 해주셨다면 이런 기분은 안들겠죠.. 이제품에 가격책정에는 제품에 문제발생시 AS관련 처리비까지 당연 감안하여 책정을 하였것인데.. 소비자는 문제가 발생하면 제발로 발품 팔아서 자기시간 쪼개가며 처리해야되는겁니까? 불량핸드폰을 받아 또 사용하다 또다른 문제가 발생시 또 제시간을 내서 처리를 해야되는건가요?
현재 핸드폰을 수령하지 않았습니다. 제업무처리에도 많이 문제가 되고 있네요. 전 그래서 다른핸드폰을 오늘 새롭게 살겁니다. 삼성전자제품이 아닌걸로... 다신 삼성전자 제품은 쓸일이 없을듯합니다. 하지만 이번에 발생했던문제는 분명집고 넘어가고 싶습니다. 몇일전 제핸드폰을 본 직원 갤럭시 S3샀네요. 근데 오늘 저에게 와서 핸드폰이 재부팅이 계속된다고하네요 제품출시일자 앞당길려고 시험도 제대로하지 않고 출시된 갤럭시S3 사용자가 필드테스트직원이라고 생각하시나 봅니다. 불량 제품이 아닌 정상적인 제품교환을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3628 서비스 최규우 2012-09-13
73624 기타 안정은 2012-09-13
73620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9 건설 최효선 2012-09-13
73618 자동차 추재현 2012-09-13
73617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5 서비스 문보라 2012-09-13
73612 기타 명지환 2012-09-13
73611 기타 김효정 2012-09-13
73605 생활가전 한은지 2012-09-13
73604 기타 정경희 2012-09-13
73603 서비스 마진환 2012-09-13
73602 생활용품 황희진 2012-09-13
73601 기타 김종윤 2012-09-13
73600 생활가전 황희선 2012-09-13
73599 기타 김종윤 2012-09-13
73598 휴대전화 임미연 2012-09-13
73597 생활용품 2012-09-13
73596 생활용품 황희진 2012-09-13
73595 휴대전화 조옥화 2012-09-13
73594 기타 김혜원 2012-09-13
73593 통신 허현 2012-09-13
73592 기타 권희배 2012-09-13
73591 생활용품 윤정순 2012-09-13
73590 식음료 pyjhcz01 2012-09-13
73589 식음료

처리

택배
김 시영 2012-09-13
73588 생활가전 서진이 2012-09-13
73586 생활용품 황인갑 2012-09-13
73585 생활용품 정영희 2012-09-13
73584 기타 김현숙 2012-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