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시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재훈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2-09-20 10:05:18

본문

안녕하세요
충북 청원군내에 소재한 원목을 기계를 이용해 톱밥을 생산하는 공장입니다.

저는 유림기계를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기존에 유림기계라는 곳에서 톱밥생산기계라인을 설치하여 운행하였습니다.
그러다 공장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다시 유림기계에서 톱밥 기계를 구입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 회사에서는 톱밥입자(크기)가 매우 중요한 요소여서 생산된 톱밥을 추가적으로 선별하는 톱밥 선별기를 유림기계에 주문해 설치를 하였고, 톱밥 선별은 발주 당시 계약이 되어있던 사항이었고요. 선별기 설치로 원하는 입자의 톱밥과 수피라든지 입자가 안맞는 톱밥이 따로 분류되게 설비를 마쳤습니다.

그러나 정상 톱밥 쪽으로 나와야 할 원하는 입자의 톱밥이 수피나 오버싸이즈 나오는 쪽으로 상당히 많이 흘러나가 원목 원가대비 손실이 매우 많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회사 자체적으로 보완을 해서 사용하려 했으나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안되서, 기계를 설치해준 유림기계에 문제점을 말하고 이를 해결해 줄 것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래서 유림기계에서 진동을 이용하여 톱밥을 선별 할 수 있는 진동선별기를 추가적으로 다시 설치를 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이 진동선별는 생산되는 톱밥 용량을 소화하지 못해 툭하면 라인이 톱밥으로 꽉차서 막히는 문제점이 하루에 몇 번씩이나 발생해 정상적인 생산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다시 유림기계에 문제점을 제기했고 유림기계에서 진동을 좀더 세게 조정했는지 어떤 조치를 해
주더군요.
그래서 기계를 가동했는데 선별도 잘 되고 어느정도 문제가 해결된 것 같아서 이제는 본격적으로 생산 할 수 있겠구나 싶었는데 1주일도 안되서 진동 선별기가 진동 세기를 이기지 못하고 철판이 찢어지고 용접한 부분이 다 터지면서 생산을 중단하게 되었고, 찢긴부분이나 터진 부분을 용접해서 다시 가동해도 1주일도 못 돌리고 같은 현상이 발생 하였습니다.
   
그래서 자사에서는 다시 유림기계에 이러한 문제를 통보하였고 이에 합당한 조치나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구했으니 유림기계에서는 어떠한 대책도 없고 전화연결마저 하기 힘든 상황으로 악화되었습니다.

한 두푼하는 기계를 설치한 것도 아니고 억대의 기계를 설치하고 정상적인 생산이 어려와 공장 가동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루에 인건비로 나가는 비용부터 이것 저것 생각하면 그 피해가 매우 심각합니다.

비싼기계를 팔고 그에 대한 정당한 A/S도 안해주면서 나몰라라 하는 유림기계때문에 너무나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어떻게 하면 이 문제를 해결하고 공장을 정상으로 가동시킬 수 있을까하는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몇자 적어 올립니다.
귀한시간 내주셔서 읽어주심에 감사드리고 조희 공장에 닥친 난관이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도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094 digital 김상우 2012-09-18
75092 기타 백재연 2012-09-18
75090 서비스 김정수 2012-09-18
75089 통신 짱느려 2012-09-18
75088 digital 한세월 2012-09-18
75085 기타

처리

헬스
이옥경 2012-09-18
75084 기타 이록경 2012-09-18
75080 통신 김철 2012-09-18
75078 생활가전 whitewind0 2012-09-18
75077 서비스 SE 2012-09-18
75073 서비스 김미란 2012-09-18
75072 휴대전화

처리

수리
신동열 2012-09-18
75071 기타 육근혜 2012-09-18
75070 생활가전 정효완 2012-09-18
75069 생활용품 박영운 2012-09-18
75068 식음료 하민균 2012-09-18
75066 휴대전화 이재경 2012-09-18
75065 휴대전화 황해영 2012-09-18
75063 서비스 김민정 2012-09-18
75061 생활가전 심영보 2012-09-18
75060 유통 이우일 2012-09-18
75059 통신 김둘점 2012-09-18
75058 휴대전화 정국선 2012-09-18
75057 통신 진현정 2012-09-18
75056 휴대전화 손석환 2012-09-18
75055 기타 이소라 2012-09-18
75054 서비스 2012-09-18
75053 기타 아분통터져 2012-09-18
75052 휴대전화 이현진 2012-09-18
75051 생활용품 김선숙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