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너무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 너무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철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2-09-17 16:09:39

본문

제가 인천 살다가 여기 전남 진도로 이사온지가 2달 정도 됐습니다.

여기서 식당을 하고 있는데 장사도 잘되는 편이고

당연 사람들이 많이 들락하는 곳이겠지요

근데 손님들이 자꾸 전화가 안터진다는 말씀들을 하시길래

아~ 그냥 잠시 저분 전화기가 이상이 있어서 인가로 생각을 해왔습니다.

근데 제전화 어머니 전화 누나 전화 다 실내에서는 안되는 겁니다

그러면서 통화품질관련 문의를 할려고 했는데 가게가 워낙 바쁜지라

차일피일 미루다가 태풍 볼라벤이 지나가면서 더욱더 안좋은 상태가

연속이 되어 오늘 9월17일 통화품질 관련 문의를 했고 원격으로 건물

내 외부 전파수신감도인지 뭔지 원격을 알아보고 3시간이 지나서

하시는 말이 어디서인지는 잘 못들었고 볼라벤에 의해서 전주가 넘어져서

아직 복구중이니까 이번달 말까지는 해결해보도록 하겠다고 하는데...참

어이가 없는것도 그렇지만 너무 황당하게 답을 주길래

볼라벤전부터 그랬다고 분명 말씀을 드렸는데 태풍때문에 전주가 넘어져서

아직도 복구중이라고 하는지 너무나 답답하고 화가 나는겁니다.

그렇게 타사보다 비싼 요금을 받으면서 2달이라는 시간을 불편하게 했으면

충분하지 앞으로 2주를 더 기다리라는 말에 욕이 목구멍까지 올라왔는데

참았습니다 상담원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전파를 잘 잡을수있는 실내수신기를 설치해 달라고 하니까

그것도 전주가 다 세워져야 전파를 다시 측정해서 그쪽 판단하에 설치가

가능하다고 하니까 미치고 까무라칠 상황이 아니고 뭡니까 이상황이

그래서 그럼 다른쪽으로 문의하고 해결하겠다고 하니까 그렇게 하랍니다

소비자가 무슨 호구도 아니고 그런상황의 피해를 소비자가 다 부담을 해야합니까

전화할려면 밖에 나가야하고 그럼 전화받을려면 밖에 서있어야 하는겁니까.

이게 무슨 상황이고 무슨 윤리경영이라고 써붙여놨던데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고객 한사람 한사람 모두 중요한거 아닙니까.

더군다나 저희 가게에 오시는 분들이 다들 전화가 안된다고 난리인데

정말 답답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이 상황에 15년동안 써왔던 통신사를 바꿀수도 없는 노릇이고 짜증납니다 정말!!!

이것좀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131 기타 백정희 2012-09-19
75130 기타 유예지 2012-09-19
75129 유통 최호근 2012-09-19
75128 생활가전 신동훈 2012-09-19
75127 서비스 박성순 2012-09-19
75126 기타 김동화 2012-09-19
75125 통신 이석 2012-09-19
75121 서비스 명지환 2012-09-19
75119 기타 강태훈 2012-09-18
75118 통신 김경아 2012-09-18
75116 휴대전화 한재은 2012-09-18
75107 기타 백정희 2012-09-18
75103 digital 이경라 2012-09-18
75098 서비스 강연태 2012-09-18
75097 휴대전화 이인희 2012-09-18
75094 digital 김상우 2012-09-18
75092 기타 백재연 2012-09-18
75090 서비스 김정수 2012-09-18
75089 통신 짱느려 2012-09-18
75088 digital 한세월 2012-09-18
75085 기타

처리

헬스
이옥경 2012-09-18
75084 기타 이록경 2012-09-18
75080 통신 김철 2012-09-18
75078 생활가전 whitewind0 2012-09-18
75077 서비스 SE 2012-09-18
75073 서비스 김미란 2012-09-18
75072 휴대전화

처리

수리
신동열 2012-09-18
75071 기타 육근혜 2012-09-18
75070 생활가전 정효완 2012-09-18
75069 생활용품 박영운 2012-09-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