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보험 (올레폰케어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보험 (올레폰케어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용호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2-09-24 14:10:2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폰 4를 199,000원을 주고 리퍼(교체)를  받았는데 보험처리가 안된다고 하네요.. 어디에다가 하소연 할때도 없고 너무 속상한 나머지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을 올려 봅니다.
아이폰4를 1년10개월(2010년11월 구입) 가량 사용하였습니다. 사용 중 전원 버튼 및 홈 버튼이 되다 않되다 반복을 하였습니다. 저는 휴대폰 사용을 하면서 케이스를 한번도 벗겨 본적이 없고, 그렇다고 충격을 주고 떨어 뜨린 적도 없습니다. (애플 서비스 하시는 분도 "휴대폰을 깨긋하게 사용하셨네요" 라고 말씀도 하셨습니다.) 휴대폰을 계속 사용하는데 버튼 누르는게 지장이 있어 애플 서비스 센터에 가서 휴대폰 리퍼를 받았습니다. 전원 버튼 및 홈 버튼 고장은 부품이 따로 없어 교체를 할 수 없고, 휴대폰을 바꿔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휴대폰 리퍼를 받고 서류를 올레폰케어보상센터에 접수를 하고 이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제 휴대폰은 보험처리를 해 줄 수가 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이유인 즉, 전원 버튼 및 홈 버튼은 오래 사용 하면 원래 그럴 수 있어서 보험 처리를 해 줄 수 없다는 겁니다.  도대체 그런말이 어디 있습니까(?) 고장 나서 큰 돈 들이지 않으려고 보험을 들어 놓은건데 보험처리를 해줄수 없다니요.. 그런 이유 때문에 휴대폰 보험을 들어 놓은거 아니겠습니까.. 꼭 휴대폰 분실 하거나 어디가 심하게 부숴져야지만 보상이 된다는건 정말 말이 되지 않습니다.. 애플에서는 전원 버튼 및 홈 버튼 고장은 수리를 못하여 교체를 하여야 한다고 하고.. 올레폰케어보상센터에서는 그런 이유로는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하고.. 그래서 제가 리퍼 받은 휴대폰을 돌려주고, 예전 휴대폰을 다시 받는다고 하니 유심칩을 끼우면 중고폰이 되기 때문에 그것도 않된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 합니다. 어떻게 보험비를 받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답변 부탁 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5976 서비스 박준희 2012-09-21
75975 생활용품 이희숙 2012-09-21
75970 생활용품 송다연 2012-09-21
75969 서비스 김경진 2012-09-21
75968 생활용품 이유정 2012-09-21
75967 휴대전화 이상호 2012-09-21
75966 통신 민병모 2012-09-21
75965 기타 최유미 2012-09-21
75964 휴대전화 전영진 2012-09-21
75961 서비스 이경실 2012-09-21
75959 서비스 장승훈 2012-09-21
75957 휴대전화 김형준 2012-09-21
75956 서비스 배연실 2012-09-21
75954 생활가전 반민섭 2012-09-21
75948 digital 조기혜 2012-09-21
75945 서비스 손은실 2012-09-21
75944 서비스 김정미 2012-09-21
75943 서비스 한나영 2012-09-21
75941 생활가전 곽윤경 2012-09-21
75940 휴대전화 조문석 2012-09-21
75939 생활가전 황현순 2012-09-21
75928 기타 이소연 2012-09-21
75927 통신 신정엽 2012-09-21
75926 서비스 박영미 2012-09-21
75925 휴대전화 이현정 2012-09-21
75923 통신 최원호 2012-09-21
75922 digital 강창협 2012-09-21
75921 휴대전화 이승관 2012-09-21
75920 서비스 백상민 2012-09-21
75917 기타 장금숙 2012-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