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통신가입자 문자메일IMS방식은 모두몇칸으로 나누어져 꺼꾸로 도착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종찬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08-30 09:58:22

본문

8/27일 LGU+의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태를 고발한 사람입니다.
(파일첨부참조)

국민신문고에서 LGU+ 사이버고객센타에 연결하여 전화받은 결과
IMS방식은 LG만 있는 방식이라 어쩔수없이 2-3건으로 나뉘어져

발송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본인은 계약해지를 주장했으나
모든것을 인정하고 할부금(17개월)중 1만원를 조정해 주겠다는

답변과함께 (답변서를 받았습니다) 피해보상은 커녕 오히려 마음대로
하라는식의 막무가내였습니다.

이 사실을 방통위 관계자외 모든언론매체에 알려 바로잡고자 합니다.
저는 LGU+담당팀장(상담실조정은팀장)의 소비자우롱하는 처사에

동의 못하며 이사실을 다시 고발센터 담당분께서 강력히 해결하시어
만족할만한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부디 저의 억을함을 풀어주세요.끝.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전 피해 제보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고  업체측의 회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업체측에서 회신이 오는데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76042 기타 정희경 2012-09-22
76041 서비스 곽민주 2012-09-22
76040 생활가전 김주현 2012-09-22
76039 서비스 강유진 2012-09-22
76038 유통 이관재 2012-09-22
76037 금융 김은정 2012-09-22
76036 기타 유세은 2012-09-22
76035 휴대전화 김규혹 2012-09-22
76034 식음료 군산 2012-09-22
76033 휴대전화 김규혹 2012-09-22
76032 자동차 김병준 2012-09-22
76031 자동차 조경희 2012-09-22
76030 자동차 조경희 2012-09-22
76029 서비스 임나경 2012-09-22
76028 자동차 김기홍 2012-09-22
76027 기타 신재영 2012-09-22
76026 기타 김상기 2012-09-22
76025 서비스 김상기 2012-09-22
76022 생활가전 김성숙 2012-09-21
76019 생활용품 지영수 2012-09-21
76018 유통 이득희 2012-09-21
76014 유통 이득희 2012-09-21
75995 유통 최경아 2012-09-21
75984 생활용품 오시훈 2012-09-21
75981 식음료 전동재 2012-09-21
75978 서비스 이근귀 2012-09-21
75977 기타 김혜민 2012-09-21
75976 서비스 박준희 2012-09-21
75975 생활용품 이희숙 2012-09-21
75970 생활용품 송다연 2012-09-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