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기세척기 이전설치후 누수가 생겨 마루가 다 일어났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식기세척기 이전설치후 누수가 생겨 마루가 다 일어났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란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12-08-01 23:45:24

본문

작년 1월에 이사를 하면서 기존의 식기세척기를 이전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올 7월쯤 바닥이 막 물을 먹어서 들뜨기 시작했어요. 저는 아파트 시공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여 아파트 하자보수팀에게 연락을 하여 마루의 현상을 설명하였더니 바로 싱크대 문을 열어보니 식기세척기를 연결한 부분(호수를 잘라서 세척기호수로 연결후 검은 전기테이프를 바름)이 새어서 그 곳으로 물이 세어나오고 있었습니다. 전 그자리에서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제가 이렇게 둔하게 파악하지 못했다는 것도 어이가 없었고 도대체 언제부터 물이 새고 있었는지 정말 한동안 공항상태였습니다. 모든 오물, 찌꺼기 등도 마루 밑으로 같이 내려가서 그 곳에서 고여 썩고 있다고 생각하니...
당장 동양매직에 전화를 해서 기사방문하게 하고 사진을 찍고 동영상을 찍어놓았습니다. 다시 호수를 연결시기고 기사는 담당자가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여 2틀뒤에 전화가 와서 한 일주일 뒤에 마루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하여 날을 잡아 방문을 하였습니다
동양매직 보상담당자 왈
100%자기쪽의 과실을 인정한다고 하면서 죄송하다고 처리를 해주겠다고 하였죠.
근데 자신들의 보상 범위가 하자가 생긴 부엌마루만 가능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근데 중요한것은 동일한 메이커의 제품이 단종(성창이라는 곳)되어 같은 제품을 만들지 않아 수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이죠.
그래서 본인들은 거실 전체에 마루가 깔려 있지만 부엌에 손실을 준 범위내에서만 보상을 해줄수 있다는 겁니다.
도대체 언제부터 물이 새고 있었고 지금 그 밑에가 어떤 지경인지도 모르는 이 판국에 부엌의 일부분의 금액만 보상을 받아라고 하니...
퇴근하고 집에 들어오면 항상 집안에 쾌쾌한 시쿵창 냄새 비슷한 것이 났었습니다. 환기가 안되어서 그러려니 싶었는데 그게 다 오물이 부엌마루 밑에 있어서 나는 냄새였다고 생각하니, 그리고 그 밑에 얼마나 썩어있는지 어떤 벌레가 사는지도 모르는 판국에 80만원 정도의 보상만 받아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자기들은 법적으로도 이정도밖에 해줄수 없다고 알아볼라면 알아보시라는 듯이 이야기해서 정말 울화통이 납니다.
동일한 회사제품이 있다해도 색상의 차이로 저희가 집을 팔게 되면 마이나스가 나는 부분도 있는데 말이죠
이럴경우에는 정말 이정도의 보상만으로 끝내야 하는 겁니까?
저는 정당하게 대우를 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 우선 글을 남겨 봅니다.
보상의 범위가 원상복구의 개념이라고 했는데 이는 원상복구가 되지 않는거라고 봅니다.
정 안되면 거실 전체를 교체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제품하자로 인해 집안에 누수가 생겼다니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업체측에서 보상을 해주기로 했다면 금액적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준하는 규정이 없으므로 해당업체와 잘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11 기타 주식회사 문 홍사언 2026-04-24
1505310 생활가전 두일케이스 김정욱 2026-04-24
1505298 금융 슈퍼스탁 강나연 2026-04-24
1505295 유통 Fraviton 안병동 2026-04-24
1505282 유통 쿠팡 [할메이드] 최정훈 2026-04-24
1505280 생활용품 레드플래닛 일산본점 김문섭 2026-04-24
15052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275 유통 현대홈쇼핑 한민주 2026-04-24
1505274 기타 블루옐로마린 호텔 최상욱 2026-04-24
1505273 항공·여행 야놀자 이정후 2026-04-24
1505272 기타 위플레이 김재헌 2026-04-24
1505270 통신 KT 함수영 2026-04-24
1505268 서비스 대신택배

처리중

고객상담
박상혁 2026-04-24
1505265 유통 쿠팡 최정훈 2026-04-24
1505264 생활용품 NS 홈쇼핑 김성희 2026-04-24
150526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배송비
박화주 2026-04-24
1505260 유통 kt알파쇼핑 김대옥 2026-04-24
1505258 생활가전 리체

처리중

제빙기AS
이경민 2026-04-24
1505257 자동차 KG모빌리티 이재범 2026-04-24
1505256 생활가전 한경희생활과학 임두임 2026-04-24
1505255 기타 모토벨로 강남 세곡점 신은휘 2026-04-24
1505254 항공·여행 진에어 김형기 2026-04-24
1505251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라온샵 쇼핑몰 이현숙 2026-04-24
1505250 기타 미진쇼룸 (인스타판매업자) 서보연 2026-04-24
1505249 유통 G마켓 (프로프릇) 이미선 2026-04-24
1505248 생활용품 현대렌탈케어(큐밍) 오영자 2026-04-24
1505247 기타 비즈넵환급서비스 이희산 2026-04-24
1505245 생활가전 메리트 박준희 2026-04-24
1505238 기타 쇼핑엔티 이인희 2026-04-24
1505229 기타 안산상록신협 부곡동주민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