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고직후 밧데리 방전으로 시동꺼짐 차량 교환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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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건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8-25 00:3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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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1팀 대리 김기훈씨로부터 차량을 인도 받아 복수동 초록마을아파트 2단지
본인의 집까지 약 2km 가량 운행하여 왔음.
차량에 연료를 주유하기 위해 1km 거리의 복수동 현대오일뱅크 주유소로 운전
중 밧데리 경고등과 엔진 경고등이 들어왔고 주유소까지는 운행하였음.
주유 후 시동이 걸리지 않아서 영업사원 김기훈씨에게 알리고 고객센터로 연락해
서 출동서비스 받으라 하여 고객센터(082-3000-5000)를 통해 출동기사 도착함.
출동기사가 차량상태 보고서는 견인조치를 하라 하여 다시 고객센터를 통해 견인
하여 서대전 한국지엠 정비소로 입고함. 입고는 영업사원이 직접 하였음.
서대전정비소에서는 오후 5시쯤 원인을 밧데리 불량으로 처리하고 수리 완료함.
본인에게 다시 차량을 인수하라 하였지만 저는 다른 원인으로 밧데리 고장일 수
있고 차량 인도 즉시 고장난 차량이라 새차로 교환을 요구함.
영업사원이 밧데리 이상으로 수리된 정비내역으로는 교환이 불가하다하여 할 수
없이 재차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새차로 교환을 하도록 도와준다는 약속을 믿고
오후 7시경 차량을 본인의 집으로 가져왔음.
야간을 이용하여 차량점검 차 시운전을 30km정도 하였으나 이상이 없어 보였음.
다음날 8/15에 썬팅, 블랙박스 앞뒤, 상시전원 차단장치 장착함. 네비 매립 시도로 액정에 기스가 나면서 터치기능이 안됨. 이날도 30km정도 정상 운행함.
8/16(목) 출근하여 퇴근한 후 20km 정상 운행 후 , 하이브리드 차량이 정차 시 엔진이 정지되는 기능이 안되었음, 그리고 10km 정도 더 운행, 밧데리 경고등과
엔진 경고등 들어옴. 18:30경 영업사원에게 다시 같은 증상이라고 전화하고 대책을 요구함. 정비소가 퇴근을 하여서 다음날 8/17(금) 아침에 입고하기로 하고 운행을 하도록 함. 경고등이 들어 온 채로 집까지 20km 가량 운행함.
8/17(금)오전 9시쯤에 시동이 걸렸음. 여전히 경고등 들어왔고 바로 대화동 정비소로 10km 정도 운행하던 중 에어컨이 작동되지 않았음. 곧이어 ABS브레이크 점검 안내가 나오고 브레이크가 뻑뻑하면서 유압이 느껴지지 않고 힘으로 밟아야 했음… 그리고 동시에 핸들도 유압이 없어지면서 조향이 힘들게 이루어 졌음. 교차로 운행 중이었고 뒤에는 10톤 트럭이 따라오면서 경적을 울리고 했지만 다행이 도로 가로 차량을 피신하였고 시동이 꺼졌음.
랙카를 불러 대화동 정비소로 입고하여 수리하였으나 여전히 원인은 밝혀내지 못하고 밧데리만 새거로 바꾸고 이상없다고 찾아가라고 함…
똑 같은 상황을 2번연속 차 산지 3일만에 겪은지라 원인해소가 안된 차는 탈 수 없다고하고 차량 인수를 거부함. 정비소에서는 차량개발한 연구원들까지 내려와서 점검을 하였지만 여전히 원인은 찾지 못하고 이상없다고 계속 차량을 가져가라고 함. 연구원들이 설치한 차량 정보 수집기를 차량에 싣고 다니라고 하여 생명을 걸고 실험대상이 되는 것은 할 수 없다고 하고 계속 차량 교체를 요구 중임.
교환이 가능할 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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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몇일전 새로 차량을 구입하여 주유소에 들려 주유후 시동이 걸리지않는것이 밧데리 불량이라고 하여 수리후 교환요청을 하셨는데 같은 증상이 발생하면 교환해준다고 하더니 동일증상 발생후에도 약속을 지키지않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주행 중 시동꺼짐 현상은 차량의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