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고장 환불 시 수거해간 TV 돌려받을 수 없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TV 고장 환불 시 수거해간 TV 돌려받을 수 없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배
  • 조회수 : 25회
  • 작성일 : 12-08-24 13:05:57

본문

-내용요약=

8월1일 : 삼성디지탈 프라자 금정점 에서 스마트 TV (모델명: UN46ES7100F ) 구매
8월3일 : 구매한 TV 설치, 기존 설치된 TV 수거해감
8월8일 : 화면 상-하로 고장난 선이 표시됨. 액정 불량 발생, 구매 대리점 항의( A/S 접수 )
        - A/S엔지니어 불량확인, 부품교체 수리 문의 -> 결사반대 교환 요청
        - A/S 팀장 전화 옴,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받고 교환 처리 해주겠다고 함.
        - 교환하면 되고, 다시는 그런 일 없다고, 걱정 말라고 자신있게 애기함.
8월12일 : 교환 재설치
8월18일 : 교환 제품 동일한 증상 발생(금요일 저녁이라 대리점에만 항의)
8월20일 : A/S 접수 및 환불요청, A/S엔지니어 불량확인
8월21일 : 환불 해주기로 함     

문의내용
- 두번 연속 동일한 고장으로 제품의 신뢰가 없어, 돈은 환불 받기로 하였으나,
  기존에 사용중 이었던, 텔레비젼을 돌려달라고 하니,
  설치 및 수거해 간 삼성 하청업체인 로지텍스라는  회사에서 폐기하여, 물건을 돌려 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그와 유사한 중고 TV라도 요청하였으나, 이마저 거부합니다.
  수거 시 동의 하여 가져갔으니, 돌려 줄 수 없다고 하는데, 신규 제품을 보증하지 못한 삼성측에
  그와 유사한 TV를 돌려 받을 수 없는 건 가요?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TV의 하자로 인한 환불과정에서 수거해간 예전 TV를 돌려받지 못하시어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17:53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17:53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17:50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17:4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17:4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17:47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17:46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17:46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17:40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17:3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17:3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17:3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17:3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17:36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17:33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17:31
1518914 생활가전 sk 매직 백수종 17:30
1518912 금융 삼성화재 박민원 17:26
1518906 통신 SK텔레콤 도원 17:17
1518905 기타 에브리독애견미용학원 김윤경 17:16
1518904 유통 음식물처리기 미닉스 박사현 16:58
1518898 생활가전 주식회사 소프틀리 (루니엘) 최미현 16:49
1518897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경 16:49
151889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종임 16:46
1518895 식음료 RateCheckerbak CryptoVibebak 16:45
1518894 기타 24시변기막힘 김순희 16:4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