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직원의 잘못판것도 소비자가 떠안아야하는가? 압구정 현대백화점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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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은진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7-06 01: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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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마전 와인셀러를 사기전 부푼마음을 먹고 샀다.
2012년 6월16일 압구정 현대백화점에 입점되어있는 삼성에서 진열이 되어있지않은 와인셀러를 샀다. 서재에 놓을거라고 했다 (서재라함은 책상과 조그만 장이있는..대저택이 아닌)
그런데 우드입힌 것은 두종류의 와인셀러중에서 서재애 둘것이라고 하고 입히지않은것에 비해 33만원을 주고 샀다.아무 제품설명을 하지않았다.
난 그야말로 현대를 믿고 샀다.우리가 백화점에 사는이유가무언가?
품질이 좋고 믿어서 아니던가?
난 삼성에만 연락을 하고 현대백화점의 가전 담당 주임은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리라 생각했지만 시간뼂어 정신적인것 뺃어 너무하더군요.직원의 실수는 인정하면서 나보고는 사용하라고 하는 현대백화점
그런데 바로 다음날 제품이 도착했다.
기대가 가득했다..
가고 10여분뒤 아이스크림 냉장고에서 나는 소리가 나는 것이 아닌가?
원래그런가하고 참으려고 했다. 그러나 그날밤부터 거실안방까지 들리면서 내귀를 힘들게 했다. 그래서 6월 21일 금요일a/s센터에 전화했더니 그날 온다고 해서 식구들이 있으니 월요일날 방문이 좋겠다고 했다.
월요일 ..
소리가 너무심하죠?
애기한 난..어이가 없었다.
원래그래요. 다 이제품은 그렇다고.
교환이나 반품도 안된다고.. 딱잘라 애기하더군요.
현대백화점에서 상담도 여러번했지만 삼성이 제품에 이상이 없다면 안됩니다. 딱잘라서 애기하더라고요.
어떻게 제품설명도 제대로 안해주고 어디에 맞게 돈도 더주고 샀는데 고객에서 그냥써라라고 할수있는지 억울하고 스트레스로 피부에 뭐가 올라오고 식구들에겐 너의 잘못이니 들고 나가라고 하지않나 너무 억울합니다,
집안이 우웅..하는 소리로죽을 것 같아요.
믿고 산 삼성 제품 ..
믿고 거래한 현대 ..
제품의 제품도 모르고 판 현대백화점의 삼성 여직원에게도 분노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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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와인셀러의 소음이 심해 생활에 불편을 겪을정도인데 제품자체가 원래 그런거라면서 아무조치도 취해주지않아 매우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음정도를 정확하게 측정 후 하자로 판단될 경우 보상 가능합니다. 냉매가 순환하는 과정과 컴프레서가 가동하거나 멈추는 순간 소음이 발생하고 있으나 해당제품소음에 관한 명확한 규제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각 제조회사별로 소음기준이 있으므로 해당제품 소음을 측정해서 제조회사의 기준을 초과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한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