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헤어다이아 인계스타점 ] 탈색을 했는데 머리가 끊겼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유림
  • 조회수 : 415회
  • 작성일 : 25-10-30 23:04:21

본문

6월 초에 머리카락 기부후 아무것도 안한머리에 기분전환겸 탈색 시술을 두세번 받았습니다. 그후염색 한번과 탈색 한번을 더 시술을 받은후 생각보다 손상이 심하기에 더이상의 탈색이나 염색은 어려울것같아 뿌리탈색만 받으러 갔습니다. 뿌리탈색은 총3번을 받았는데요. 머리 끊김을 알게된것은 9월 22일 입니다. 짧은 단발이였기에 높이 묶지못해 끊긴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높이 묶어도 되겠다 싶어 올리는데 안올라가 보니 머리 뒷부분이 짧게 끊겨있던겁니다. 미용실에 찾아가 말씀을 드리니 처음에는 고데기를 사용하셨냐 아니면 한쪽으로만 누워 잤냐라며 이해할수없는 이야기만 하셨습니다. 해결책이 아닌 저의 책임인듯이 말씀을 이어가셨습니다. 그래서 말이 통하지않아 다음에 찾아가 매니저분께 머리를 보여드렸더니 매니저님께서도 머리상태를 보시고 많이 놀라셨는지 전체시술비용을 전액 환불을 받기로 약속하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환불을 받으러 간 그날 최근에 받은 뿌리탈색만 환불을 해주신다며 이야기가 달라졌습니다. 때맞침미용실 대표님이 계셔서 그분과 이야기를 나눴는데요.처음에는 이해한다는듯 말씀하셨지만 시간도 많이 지났고 왜 그때 말씀하지 않았으며 왜이제와서 그러시는건지 이야기하셨습니다. 결론은 뿌리탈색이 문제이니 그에대한 환불말고는 불가하다 하셨지만 끊긴 부분은 최근시술의 문제가 아닌 그전에 문제였습니다. 최근 시술에 문제였다면 머리 뿌리부터 다끊어져있어야겠죠. 하지만 제머리는 두피에서부터 6~7센티를 남겨두고 끊겼습니다. 그럼 그전의 시술부터에 문제였겠죠. 대표님께서 머리카락은 감성적인 부분이라 사람마다 결과물을 만족하는게 다르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최대한 이런결과가 이러나지 않기위해 제일 잘하는선생님을 찾아 비싼 회원권을 끊고 그 선생님을 믿고 진행한거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단발이라 하지만 숏컷처럼 끊긴머리는 들쑥날쑥해 이도저도 못하고있습니다. 케어든 다시미용실에서 해주신다 하시는데도 이제는 믿을수가 없구요. 미용실측 이야기는 알겠지만 너무너무 속이상하고 밖에 나가기가 힘듭니다. 정말 제가 지불한 시술비용은 돌려받지 못하는걸까요? 안쪽머리가 너무짧아 겉머리로 덮어서 겨우 일상생활을 하는중입니다… 그것도 많이 비어보이구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829 유통 바크 조하윤 14:55
1518828 유통 돗투돗 DOT TO DOT 김혜인 14:55
1518825 휴대전화 주식회사 진리(청년폰) 이호형 14:47
1518822 생활가전 하이얼 이영숙 14:46
1518821 생활용품 리모던즈 김정열 14:46
1518819 생활가전 NS홈쇼핑 장선화 14:45
1518818 금융 예다함 서현수 14:43
1518817 기타 기억마케팅 본점 이윤정 14:43
1518816 생활용품 한아름드림 신대영 14:39
1518815 생활용품 쿠팡 손예진 14:36
15188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식회사 박진배 14:30
1518809 생활용품 runstate 표창우 14:27
1518808 식음료 개인 곽선미 14:27
1518807 생활가전 LG전자 박성환 14:26
1518806 통신 KT 신정교 14:25
1518805 생활가전 LG전자 김종곤 14:24
1518804 금융 삼성화재 정원희 14:24
1518802 항공·여행 부산교통공사 정한용 14:23
151880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인규 14:22
1518799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 N
김영미 14:22
1518798 유통 네이버쇼핑 황주관 14:22
1518796 통신 LGU+ 권수한 14:20
1518795 기타 리드메드 곽선미 14:20
1518794 자동차 포드 방정현 14:12
1518793 생활용품 KT&G(릴) 김미영 14:11
1518792 금융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정중 14:08
1518791 생활가전 루니엘 유수연 14:05
1518790 생활용품 크림 이동기 14:01
1518784 생활용품 에이슬(aisel) 김이서 13:57
1518782 생활가전 토로스

처리중

선풍기불량 N
최은정 13:5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