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기업형전화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유플러스기업형전화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광주광산오공퀵서비스물류
  • 조회수 : 1,062회
  • 작성일 : 25-09-16 14:08:12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광역시에서 퀵서비스을 30년째 하고 있는 업체입니다  작년7월부터 엘지기업형 전화을 사용하고았눈데 사건은 9얼4일 오후 2시경 전화기가 멍통인지도 모르고 있었는데  서울고객지 개인휴대폰으로 전화가 와서  사무실로 전화3번이나 했는데 왜 전화을 않받냐고 해서 정확이 오후2시6분에 알았읍니다  엘지로 전화하고 고객센타 전화하고 9월4일부터 엘지고객센터로 전화해서 원인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모른다 알아보고 연락하겠다 그다음날5알도 전화 8일도 전화  월요일도 연락이 없길래 일주일을더 기다렸지만 감감무소식 16일 화요일날 전화하니  엑스파워네트웍스에서 전화오지 않았느냐 오히려 반문을 합니다 이래서 어떻게 대기업이란 엘지가 이정도 수준밖에 않됩니까 저희사무실만  기업형 전화기을 12대 사용합니다  너무화가나고 스트레스 받네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것이야 말고 대기업에 갑질입니다 전 엘지기업형 전화기 사용하고 싶지가 않아요 무조건 위약급없이 해약하고 싶고 피해보상도 받고 싶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동통신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청구지, 직장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시 가입 14일 이내에는 계약해제 (이동통신서비스 계약과 단말기 등의 판매계약이 결합된 경우에 단말기 및 주변기기 포함하여 반품)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에는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받을 수 있으며 6시간 이상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로 인한 피해를 보셨을 경우엔 손해배상 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단, 손해가 천재지변 등 불가항력이나 소비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하여 발생한 경우에는 배상에서 제외하고, 서비스 중지 또는 장애시간은 소비자가 회사에 통지한 후부터 계산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973 기타 쿠팡 김인수 18:2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18:23
1518969 유통 니쁜스 김기연 18:20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18:15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18:11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18:03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18:01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18:00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17:57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17:55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17:53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17:53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17:50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17:4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17:4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17:47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17:46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17:46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17:45
1518930 유통 네이버쇼핑

접수

조아트 N
김도희 17:45
1518929 기타 삼성전자, 티머니 공대규 17:45
1518928 유통 니쁜스 박형숙 17:44
1518925 생활가전 삼성전자 큼직 17:40
1518924 생활가전 출장시민 고기성 17:39
1518923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보람 17:39
1518922 생활가전 더함 김영건 17:39
1518921 식음료 어린왕자감귤밭 김관용 17:39
1518920 통신 인터넷 업체 김우찬 17:36
1518919 기타 이즐 공대규 17:33
1518915 유통 에이블리 윤아영 17: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