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험설계사(현대해상)로 인해서 상담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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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지혜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08-22 11: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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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소개로 의료실비보험과 30만원짜리 10년만기 저축보험을 들었습니다
의료실비보험은 다달이 납부를 하고있던 상태였고 저축보험은 몇달뒤에 가입을 하였구요
처음 저축보험을 가입을했을 때 설계사가 돈을 바로이체를 시켜야 한다며 통장에 잔고있느냐고 물었습니다
저는 지금당장 돈이 안되니 다음달부터 시작하자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거의 4월 막바지에 접어들어서
5월달부터 시작해도 무방하단생각이들어 설계사님께 5월달부터 시작하자고 말씀드렸더니 그럼내가한달치를대납을해줄테니 이보험계약을 유지하는조건이라는 얘길하셔서 저는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대납에대한 아무런 서류를 작성한것두 없구요 구두상으로 그렇게 얘기가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8월14일에 10년만기저축보험을 해지하였습니다. 4달부어서 환급금 9만원5천원받았습니다.
해지하고 설계사로부터 전화오고 문자가 오길래
제가 문자로 이래저래 저하고는 안맞는 부분이 있어서 해지하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다음날 설계사로부터 저더러 본인한테 돈을 입금시키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첫달 설계사가 대납해준 보험료를 입금시키라는 문자였습니다 8월말까지 돈을 입금시키지않으면 회사로찾아오겠다는 말까지 함께....
저는 왜 그돈을 제가 설계사한테 줘야하는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제가 원했던 사실도 아니였고 분명처음 계약했을때 다음달부터 시작하자고 먼저말한건 저였고
설계사 본인이 직접대납해주겠다고도 본인 얘기했구요
제가 해지했다고 본인 손해봤다고 첫달보험료를 저더러 입금시키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억울합니다 부모님께도 전화해서 직접적으로 돈을 달라고 하진않았지만 계속전화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제가 제의지로 보험을 해지한거지만 환급금도 너무 어이도 없구요
환급금의 대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고 좋게좋게 해결할 수도 있었던 부분인데
소비자고발센터나 금융감독원까지 안가도 될부분인데 이런상황까지 오게 만드시더군요 그설계사님께서..
현대해상을 믿고 가입한 모든 고객들에게도 그설계사는 이런식으로 하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참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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