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웅진스토리빔 as 때문에 항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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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정원철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2-07-11 1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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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렌즈부분을 분해 했습니다.
as를 보냈는데 조그만한 링 두개가 없어서 찾아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잃어 버린거 같아서 갈아 달라고 했더니 전부를 엔진 전부를 갈아야 한다고 14만 9천원이 든다고 합니다.
조그마한 링두개를 따로 갈수는 없다고 하고 전체를 바꾸어야 한다고 하네요...
자동차에 엔진에 나사가 하나 빠졌는데 나사만 갈수 없으니 엔진 전체를 갈아야 하니 차값의 반을 내라고 하면 누가 이해를 하겠습니까?
28만원에 산 스토리빔의 조그마한 링 2개가 빠져서 갈아달라고 하니 엔진 전부를 갈아야 한다고 하네요.
그냥 14만 9천원을 내고 갈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연락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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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 중 하자가 발생되어 a/s요청하니 높은 수리비가 청구되어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서비스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서비스를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