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D TV 판넬건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CD TV 판넬건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희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2-07-06 19:25:53

본문

2008년 11월에 대리점에서 삼성전자 LCD TV(3인치)을 구입했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비싼제품이라고 하시며 애지중지하며 시청하셨습니다.  사용자 부주의로 인한 고장은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화면에 빛줄기처럼 줄이가서 A/S 센터에 수리접수했는데 기사님이 판넬고장이라며 수리미 410,000원의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깜짝놀라시며 무슨수리비용이 이렇게 비싸냐고 하니 차라리 새로 구입하는것이 낫다고 합니다.  비싸게 구입한 가전제품이 4년도 안되어 교체해야하니 웬지 억울한 생각이 듭니다.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상세히 설명을하니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TV을 잘못만난 탓(재수)으로 돌려야 하는지,,,  같은제품구매시 보상이라도 받을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판넬비용(수리비용)을 좀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답답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를 환하게 웃으실 수 있도록 해드릴 방법은 없는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하자가 발생되어 a/s를 맡기니 높은비용의 수리비가 청구되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상보상기간이 지났을 경우 소비자가 수리비를 납부하시는것이 맞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30 식음료 백미당 김가영 2026-04-29
1506529 유통 네이버쇼핑 르베LEBE 오승희 2026-04-29
1506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경광 2026-04-29
1506527 자동차 사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박병훈 2026-04-29
1506526 유통 비에스온 박관순 2026-04-29
1506518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29
1506516 서비스 한진택배 문인절 2026-04-29
15065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지선 2026-04-29
1506514 식음료 주식회사 아이에프웰 김효숙 2026-04-29
1506513 기타 늘푸른농원 이희동 2026-04-29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