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 얼음정수기 기사들의 판매에 대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청호 얼음정수기 기사들의 판매에 대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해연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9-12 22:05:48

본문

청호나이스 얼음정수기를 1년전 인터넷상에서 렌탈 주문했습니다. 한달에 하나카드로 결재할 경우
29,000원돈으로 이용할수 있을거 같고 얼음정수기가 처음으로 나온곳이 청호라 평이 좋았기 때문에
결정을 했습니다.
설치하러 온 기사는 판매를 권유하고 이것저것 따졌을때 구매하는것이 훨씬 저렴하다고 얘기를 하며
1년 무상이고 2년째부터 점검비 5천원만 내는걸로 다시 계약을 하면 2년간은 본인이 필터를 주겠으며
서비스및 이사설치비까지 모두 책임지겠다고 하더군요~
원래 웅진을 쭉 이용해오던 차라 기사나 코디들이 판매를 하더라도 약속을 어긴적이 없기 때문에
믿고 카드로 구매를 했습니다.
그치만 팔고나서 그때뿐이였습니다. 2달이 지나도 점검온다는 문자한통이 없어 제가 직접
수소문해서 겨우 점검도 받아냈고 1년이 지난 후 점검하시던 코디?분이 재계약에 대해 얘기를 해주셨는데
전혀 판매했을때와는 다르게 변했더군요. 그래서 기사한테 연락을 해 어떻게 된것인지 제 의사를 얘기했지만
처음엔 알았다고 하며 기다리게 했습니다. 역시 아무런 또 연락이 없어 본사 고객센터에 불만으로
접수를 했더니 그 지역 팀장이라는 사람이 득달같이 전화가 오더군요..찾아뵙겠다고..
그래서 방문한 팀장과 전후 사정에 대해 약속 이행을 하지 않았음으로 처음 신청했을때 처럼 렌탈로
돌려 달라고 하니 기사와 얘기한 후에 연락주겠다고 하더군요. 그와 동시에 불편한 점이나 서비스를 받을
경우 본인에게 전화하라며 명함까지 주고 가더라구요. 하지만 똑같이 그때 뿐이였습니다. 며칠후 서비스를
받아야 될일이 있어 전화와 문자를 했더니 기다리라는 답글 하나만 남기고 일주일이 되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 또다시 본사에 글을 올렸고 그 다음날 득달같이 본사직원이 내용확인후 처리해주겠다며 연락이 왔습니다.
물론 똑같이 기사와 얘기 한후 처리를 결정하겠다고 하더군요. 그후 3번에 걸쳐 통화를 하며 전후 일에
대해 얘기를 했더니 또 기사와 처리하겠다는 내용만 남기고 연락드리겠다고 하더니 한달이 흘렀습니다.

이와같은 사례가 청호를 쓰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청호는 기사들이 월급이 작아
판매를 할수 밖에 없다고..그와 동시에 아무래도 판매를 하고있기 때문에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며
구매자들을 현혹하는 경향이 없지 않다고..그럼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저희들 몫이 되는거죠.

전 이것저것에 대한 손해에 대해 요구한적도 없고 지키지 못한 약속과 원래 판매시 훨씬 이익이라는
판매내용에 대해 믿고 구매를 했으나 결과적으로 이익이 아닌 손해를 본 내용에 대해 배상까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확인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기사분의 권유로 구입하신 정수기의 계약내용이 처음 계약당시 내용과 달라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제품 구입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71 생활가전 LG전자 서준영 2026-06-08
1518070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연지 2026-06-08
1518069 금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조현주 2026-06-08
1518068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김주리 2026-06-08
15180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딥다이브(DEEPDIVE INC.) 이하람 2026-06-08
1518066 유통 디월트페밀리 정도산업 김기성 2026-06-08
151806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처리중

결항
이미지 2026-06-08
1518064 유통 G마켓 정유철 2026-06-08
1518063 생활가전 한일전기 김성미 2026-06-08
1518062 기타 참 다루 참 다루 서구청점 2026-06-08
1518061 기타 욕실 리모델링 전문업체 타일박사 김주안 2026-06-08
1518059 식음료 크리스탈제이드 이시영 2026-06-08
1518058 항공·여행 가평 넘버나인 펜션 김예지 2026-06-08
1518057 유통 구름마켓 한솔미 2026-06-08
1518056 기타 제이로지 삼송점 이태리 2026-06-08
1518055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 안됨
최정화 2026-06-08
1518054 자동차 고저스리무진(카니발 특장) 오동환 2026-06-08
1518053 식음료 카톡 톡딜

처리중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8052 기타 주식회사 엠에이치익스프레스 신은요 2026-06-08
1518051 생활용품 잡화끝판왕 / 네이버입점 스토어 김소원 2026-06-08
1518050 생활용품 (주 )데일리앤코 박병운 2026-06-08
1518049 생활가전 위니아 냉장고 한정희 2026-06-08
1518048 기타 건설기계 이기영 2026-06-08
1518047 생활가전 한경희 생활과학

처리중

As 거부
정영호 2026-06-08
1518046 기타 Guangzhou Kunhan E-commerce Co 이예복 2026-06-08
1518045 생활가전 스마트삼육 한상중 2026-06-08
1518044 생활용품 초원세탁 윤경수 2026-06-08
1518043 생활가전 (주)울산비투비 조동수 2026-06-08
1518041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기기결함
김종순 2026-06-08
1518040 생활가전 미소청소 임연서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