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에서 전화와서 언제 통화개선이 될지도 모르고 무조건 도와줄수없다는 말만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t에서 전화와서 언제 통화개선이 될지도 모르고 무조건 도와줄수없다는 말만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선정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7-11 13:03:59

본문

skt통화품질에 대해서 신고합니다.
현재 갤럭시노트엘티이 폰을 이용중에 있습니다.
올해 3월에 구매해서 현재까지 이용중인데요
최근에 들어서 카톡이 4~5시에 보낸글들이 9시~10시 사이에 오지않나
영상통화가 되지않고 전화가 안들어오고 문자로 들어옵니다.

처음에 사서 이용할때보다 지금이 너무 심합니다.

해당부분에 대해서 skt텔레콤에 통화품질 접수를 하니까
기기상의 문제일수 있으니까 서비스센터를 가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다녀왔습니다
하지만 기기에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하더군요,

이번주인지 지난주 인지 skt 기사가 지가 근무하는곳에와서 통화품질에 대해서
다시한번 확인했습니다. 아무런 이상이없다고하더군요,
지금 엘티이 망을 계속 개선하고 있다고요, 예전보다 훨씬더 좋아진 상태라구요,
근데 왜 저는 지난 3월보다 더 못한 통신서비스를 받고 있냐고했더니
죄송하다고하면서 3개월동안 요금조정 12000원과 엘티이 무료통화권을 주더군요!
저는 전화를 많이  이용도 하징낳는데.. 어이가없어서,,
그래서 그냥 받았습니다. 그러다. 오늘 근무를 하는데..
어이없게도 카톡이 하도 안와고 전화도 안와서 다른 사람의 전화기로 저한테 전화거니까
똑같더군요! 정말로 너무 어이가없어서
오늘 더 이상참을수가 없어서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걸어서 요금조정도 싫다고말하고는
다 없애달라고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더 이상이용하지못하니까 다 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현재 서비스 구축하고 있으면 불편드려서 죄송하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저는 정당하게 요금을 지불하고 이용중인데 왜 제가 이런 부당한 서비스를 받아야하는지 이해할수없으면
해당부분에 대해서 더이상의 skt를 이용할수가없습니다.
제가 카톡도 이용하지못하고 영상통화도 사용하지못하고 기본적인 전화와 문자로 제대로 이용하지못할꺼라면 그냥 일반 전화를 이용하지 모하려고 엘티이 폰을 이용하겠습니다.
편리하게 인터넷을 이용하고 요금을 줄이고 카카오톡으로 문자 대신에 이용하기위해서 이용하는 어떻게 이럴수가 있죠? 정말로 skt 어이가없습니다.
더이상의 휑보에 놀아나지않습니다.
노트로 변경전까지 갤럭시s 이용할때도 skt는 기기이상이라고했고 서비스센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했습니다. 처음부터 이상이 있었다면 기기 이상이라고 생각할수 있으나  아무런 대책도 없이 무작이고 가입자를 늘리고 있는 skt 문제가 많다고 생각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소비자의 편에 서서 해결 부탁드립니다.

위내용으로 어제 새벽에도 접수를 했으나 오늘 고객센터에서 전화와서는
14일 이내는 취소가 가능하나 현재로는 취소가 불가능하다고합니다.
14일이내에 이런 증상이없고 통화품질에 개선도 하지않은 상태에서 가입자를 늘려나가는 skt 가 문제아닌가요?왜 그런 피해를 고객인 제가 받아야하나요?

어이없이 전화와서는 안된다는 말만 할뿐 너무 나몰라라는 skt가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다시한번 민원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016 기타 ZEROSOLE 김현옥 2026-04-30
1507013 생활용품 주식회사 지엔티클린 추한용 2026-04-30
1507010 생활용품 파미지오 한송이 2026-04-30
1507009 기타 웰퍼니처 가구(wellfurniture) 박서연 2026-04-30
1507006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30
1507000 기타 쿠팡이츠 이해인 2026-04-30
150699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불가
하성원 2026-04-30
150699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윤 2026-04-30
1506995 항공·여행 투어비스 이미영 2026-04-30
1506994 기타 무렌 이정은 2026-04-30
1506993 기타 하수구 8275 하윤희 2026-04-30
1506992 기타 월드컵컨벤션 백아름 2026-04-30
1506989 자동차 넥센타이어 이호민 2026-04-30
150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진상미 2026-04-30
1506984 생활용품 뉴발란스

처리중

가품
임선혜 2026-04-30
1506983 건설 한신공영 설수진 2026-04-30
1506978 생활용품 남자다움 황재도 2026-04-30
1506977 생활가전 쿠쿠 서대현 2026-04-30
1506973 식음료 (주)초코텍 김하얀 2026-04-30
1506968 기타 앳플리 김혁 2026-04-30
1506955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옥순 2026-04-30
1506950 기타 광고업체 김한준 2026-04-30
1506941 기타 스냅바이무하 김샛별 2026-04-30
1506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배제민 2026-04-30
1506932 생활용품 마리앙플러스 박소영 2026-04-30
1506931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경태 2026-04-30
15069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929 금융 삼성생명 최문희 2026-04-30
1506928 기타 데코페이 최옥항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