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쇼핑에서 눈속임으로 TV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NS쇼핑에서 눈속임으로 TV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윤미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2-07-31 08:49:06

본문

NS홈쇼핑에서 삼성 LED TV를 구입했는데,  원산지가 국내인걸로 확인하고 구매했는데 원산지가 중국걸로 왔

어요  7월24일에 구매후 그동안 바빠서 잘 살펴보지도 못하다가 어제 TV뒷면의 전선에 붙어있는 tag을 보고 깜

짝놀랐어요

NS쇼핑을 믿고 다른곳과 비교도 않하고 구매한건데 정말 실망스럽네요

어제 저녁엔 늦었다고 상담을 안받아서 오늘 교환 신청을 할건데 한두번 TV를 켰다고 시비를 걸면 정말 화가

날거같아서 먼저 신고합니다

다해서 1시간도 안켰어요, 거실에 TV가 있기때문에 거의 사용안했거든요

이렇게 눈속임으로 판매해놓고 오히려 사과도 없이 그런걸로 문제를 삼는다면 정말 가만있지 않을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홈쇼핑에서 원산지가 국내산인줄 아시고 구매하신 TV가 중국산이라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다만, 전자상거래로 구입, 수령 후 1주 이내 청약철회를 요구했으나, 가전제품의 경우 전원연결, 구동시킨 후 청약철회요구는 전소법 철회항변 제외 사유(사용에 의해 가치가 현저히 저하)에 해당하므로 청약철회가 불가한 상태로 보아야 하므로 이 부분에 있어서는 해당업체와의 협의사안이라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426 기타 예림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2
1507424 생활가전 TAEJUNGST 김대록 2026-05-02
1507422 자동차 쏘카 양소민 2026-05-02
15074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418 생활가전 LG전자 박판세 2026-05-02
1507417 생활가전 업체 임유경 2026-05-02
1507408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7 생활용품 well247 조혜원 2026-05-02
1507406 유통 이마트24 이형권 2026-05-02
1507403 항공·여행 아고다 허지연 2026-05-02
1507402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401 유통 롱맨 365 남동환 2026-05-02
1507400 유통 롯데하이마트 김수화 2026-05-02
15073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94 기타 소비지고발 한화동 2026-05-02
1507389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8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7 통신 SK텔레콤 Hklee29 @naver.… 2026-05-02
1507383 항공·여행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2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81 서비스 한진택배 정선경 2026-05-02
1507380 유통 동원F&B 오은정 2026-05-02
1507379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7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장현종 2026-05-02
1507376 기타 더스윙(SWING) 방종서 2026-05-02
1507375 기타 하민도배장판 정의훈 2026-05-02
1507374 식음료 스타벅스 송유지 2026-05-02
15073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춘길 2026-05-02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