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공기계구입 불이익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핸드폰 공기계구입 불이익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191회
  • 작성일 : 12-07-29 18:44:21

본문

지난달말에 아버지 선물로 휴대폰을 구입하고자 samsung mobile shop에서 갤S3를 구입하였습니다.
부모님께 금액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약정계약에 해당하는 높은 금액의 요금제를 하지 않으려고
공기계를 구입하는 것으로 결정하여 구입하였습니다.(금액 백만원 상당)
아직 스마트폰 사용을 해보지 않은 부모님의 걱정으로 개통시기가 조금 미뤄져
구매한지 약 3주가 지난 후 해당 통신사(SKT)로 가서 기기변경을 하고자 방문하였더니.
SKT를 통한 약정구매가 아닌 samsung mobile shop을 통한 공기계 구입개통자에 대한
불이익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내용인 즉,
1. SKT에서 동일한 주파수를 보내지만 해당(삼성을 통해 구입한 공기계) 임으로
    통화 품질 등에 대한 건에는 SKT 측은 책임의 의무가 없다.

2. 약정이 아니므로 기계에 대한 보험은 들수 없다.

3. 공기계마다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사용할 수 없는 부가서비스가 발생된다.

4. 핸드폰 분실시 공기계 핸드폰(SKT측 발언으로는 블랙리스트 기기라 칭하였음)은 관리 대상의
 
  기기가 아니므로 추적이 불가능하며, 이에 따르는 서비스를 받을 수 없다.

라는 대답을 들었습니다.

위 내용은 제가 방문한 울산 지산대리점 담당자와 제가 확인차 SKT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확인하였지만 동일한 조건으로 설명해 주었습니다.

제가 위 같은 조건이 있으면 그렇게 쌩돈 백만원이나 주고 삼성에서 친히 구매를 하였겠습니까?

그것도 제가 쓸것도 아니고 부모님이 쓰실건데..

그리하여 그내용을 구매전에 정보전달을 해주지 않은 samsung mobile shop 울산롯데점 점장님과

통화를 하였지만 절대로 환불조치는 취해주지 않는다 합니다.

(구입 후 14일이 지났으며, 고객의 변심으로 인한 것은 환불이 안됩니다.)

제가 이 사실을 미리만 알았더라면 구매도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핸드폰 공기계 구입에 대한 양사측(기기판매사 &  통신사)에 서로 입장에 떠밀려

피해를 보는거는 그 사이에 낀 소비자 뿐인 것 같습니다.

시스템을 해결해 주던지 ... 아니면 이 시스템을 정확하게 소비자에게 정확하게 전달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소비자에게 환불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없을까요? 

저는 이대로 큰돈 주고 구매한 핸드폰을 불이익 받으면 계속 사용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해당 업체측 방침과 관련된 사항이며 이를 간섭드리기 어려운점 안내드립니다. 또한 구입후 기기하자가 아닌 변심이 어려워 현재 환불 조치받지 못한 사실은 안타깝게 생각되나 사전에 알아보고 구입하지 않아 발생한 피해에 업체측에 책임을 묻기에는 어려워 보입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확인 요청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1507257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 분당점 신윤 2026-05-01
15072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1
1507251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승아 2026-05-01
1507250 생활용품 엠시베딩

처리중

미배송
홍선자 2026-05-01
1507247 통신 KT 서창희 2026-05-01
1507246 기타 체인저자세교정클리닉 문효준 2026-05-01
1507245 유통 쿠팡 홍보경 2026-05-01
1507244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43 서비스 이다한옥 이연주 2026-05-01
1507242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