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정말 참을수가 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아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12-08-01 14:18:32

본문

정말 한진택배 고객 우롱하는 짓 정말 더는 참을 수가 없습니다..
7월 초에 우체국택배를 통해 물건을 받았으나 제 마음에 들지않아 바로 반품접수를 했습니다. 하지만 착오가 생겨 다시 한진택배를 통해 반품접수를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집에 있을 상황이 되지 않아 미리 저희 윗집에 반품 물건을 맡겨놓은 상태였구요..그래서 맡겨논 뒤로 하루에 한번씩 올라가서 확인을 했으나 물건을 가져간 것은 7월13일이였습니다.. 그럼 넉넉히 잡아 7월20일쯤엔 입금이 되야 맞는 상태겠죠? 하지만 그때까지도 저한텐 아무런 연락도 오지 않은상태였습니다..그래서 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 업체에만 불만을 말해논 상태였습니다. 근데 몇일 쯤 지나자 그 업체쪽에서 저한테 그러더군요 택배업체에서 물건을 잃어버린걸로 확인된다고 정말 그말을 듣는순간 기가막혀서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 업체에서 제 불만을 하나하나 들어가며 확인을 하실동안 정작 물건을 잃어버리신 쪽에선 뭘하고 계셨길래 그동안 연락도 안주신건지..사람 하나 바보 만드는것 정말 쉽더군요..제가 물건을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기사아저씨분이 잃어버리셨으면 최소한 저한테 바로 알려야 되는 것이 원칙 아닌가요? 제가 이미 업체와 확인을 한뒤에서야 택배대리점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물건을 잃어버린 것 같다고 하지만 다시 확인하고 전화드리겠다고 제가 뭐라고 말하기도 전에 그렇게 서둘러 전화를 끊어버리셨구 그 후로는 전화도 오지않았습니다.
결국 제가 다시 한진택배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지만 정말 상담사들 모두 짠것마냥 제일에는 아무런 관심없다는 듯이 이 전화를 끊고싶어서 입에 발린 소리만 하더군요 "죄송합니다 기다려주세요" 이말만 진짜 100번 들었을꺼에요 하지만 그렇게 얘기했으면 책임지고 제 일을 해결해주셔야 당연한건데 기다려달라는 말만 하고 아무것도 해결해주지 않더라구요 제가 계속 전화하니까 그제서야 무슨 보상담당자?그분이랑 전화연결이 되더라구요 하지만 그분마저 저한테 하는말이 입금담당자가 휴가를 가서 입금을 해드릴수가 없다고 그래서 제가 진짜 너무 화가나서 나는 못기다리겠으니까 너희가 기다려달라고 해놓고 무책임하게 내말을 무시했으니 난 더이상은 못기다려주겠다 했더니 바로 말을 바꾸면서 그럼 절반이라도 입금을 해드릴테니 계좌번호랑 은행명을 알려달라고 그래서 저는 알려드렸죠 어떡해든 해결하고 한진택배 이용하기 싫은 마음 뿐이였으니까
하지만 그렇게 전화를 끊고나서 입금은 커녕 전화 한통도 오지 않았습니다. 우롱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고객개인정보까지 확인했으면 본인이 말한대로 해결해줘야 하는거잖아요. 그래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계속 전화를 시도했지만 전화 연결도 안되서 한진택배 고객불만소리란에 글을 남겨놨지만 그 글에 대해서는 답변도 오지 않고 전화연결해서 보상담당자랑 전화할수 있게끔 연결해주신다더니 수요일 오늘까지도 아무런 전화한통 오지도 않네요 참... 제 인내심 테스트하나요? 저 진짜 못참겠습니다 참을만큼 참아주었고 기다릴만큼 기다렸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이번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은거 생각하면 진짜 이대로는 못넘어가겠습니다!!!!!
분명히 이러한 불만을 겪고계신 분들 저뿐만이 아니라 많을것이라고 생각되니 하루빨리 시정할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님께 업체 센터장분이 직접 진심어린 사과 말씀 전달해 드리고 원만히 종결 처리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 이용 중 물품의 분실로 인해 무척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18 유통 네이버쇼핑 백남현 2026-05-04
1507717 생활가전 템퍼 김광훈 2026-05-04
1507716 기타 유한회사 우티 송상호 2026-05-04
1507715 유통 카카오쇼핑 윤원기 2026-05-04
1507714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태열 2026-05-04
1507713 생활용품 서준전기(주) 박점태 2026-05-04
15077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동률 2026-05-04
1507711 자동차 희망오토미션 김현오 2026-05-04
1507710 항공·여행 Canada eTA 문선미 2026-05-04
1507709 유통 sk스토아 김은미 2026-05-04
1507708 기타 포항연세정형외과의원 문충현 2026-05-04
1507707 통신 KT 유형호 2026-05-04
1507706 유통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4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