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상품이라는 눈속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기획상품이라는 눈속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양숙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2-08-04 09:51:32

본문

다른 제품은 차치하고 대부분 식품회사들이 판매전략으로 사용하는 원플러스원 행사에 있어서, 내용면으로 볼 때 국가적인 심각한 자원낭비이며 과도한 포장재 사용으로인해 환경을 오염시키는 겉치레에 불과하기에 정책적으로 시정조치가 필요합니다.
  일례로, 한성기업에서 만든 해물경단 300그램 두개를 묶어 원플러스원 으로 8,400원인데 다른 유명기업 같은 제품 640그램이 7,900원으로 판매되고있다. 가격면에서 기획상품이라는 것이 어떠한 차이가 있는 건지.....이는 소비자들이 우선적으로 기획상품을 구매한다는 심리를 악용한 부도덕한 상행위이며 오히려 포장재나 자원낭비를 막기위해 정품에 적당한 가격으로 기업간의 경쟁이 되고 맛과 가격으로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행사의 자제와 눈속임이 아닌 소비자를 위한 경제적 서비스로 행해져야 함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들의 기획상품관련한 소비자를 기만하는 눈속임 영업행위가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는것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844 서비스 문산로이드밤 박경순 2026-05-05
1507835 통신 LGU+ 이경혜 2026-05-05
1507828 생활가전 LG전자 한재열 2026-05-05
1507827 기타 오월호텔 김종헌 2026-05-05
1507779 유통 퍼이스북-메타 김혜민 2026-05-05
1507778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7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6 유통 (주)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5 유통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1507774 항공·여행 아고다(아고다페이먼츠코리아) 김용재 2026-05-05
1507773 식음료 포장마차 초대 박보람 2026-05-05
1507772 서비스 이사대학 윤신혜 2026-05-05
1507771 기타 유방쉬린수출입무역 서미영 2026-05-05
1507770 기타 예림 인테리어 문민수 2026-05-04
1507769 생활가전 성진태크 이영식 2026-05-04
1507768 서비스 갓챠겟챠 송리단길점

처리중

환불 지연
이지은 2026-05-04
1507767 기타 씨유, 동탄행복점 최효동 2026-05-04
1507766 서비스 NC소프트 최바다 2026-05-04
1507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64 유통 이마트 이형권 2026-05-04
1507763 식음료 신현재 다이어트 김옥열 2026-05-04
1507752 기타 제미나이(구글) 김재희 2026-05-04
1507746 유통 쿠팡 김미용 2026-05-04
1507740 생활가전 위닉스 이정순 2026-05-04
1507739 식음료 신영무역 김설희 2026-05-04
1507738 생활용품 하나싱크 여현정 2026-05-04
1507737 항공·여행 하나로크루즈 박세희 2026-05-04
1507736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김지원 2026-05-04
1507735 기타 서울시발레단 이세희 2026-05-04
1507734 기타 미미네 아쿠아 https://mimineaqua.co.kr 박치민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