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게이트맨] 문 먹통되서 애기 죽을뻔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태
  • 조회수 : 150회
  • 작성일 : 12-06-12 12:00:35

본문

2012년 6월 11일 저녁 9시

장모님과 신생아 (한달) 된 애가 둘이 있었습니다.
장모님은 아기가 잠든 사이 쓰레기를 버리러 잠시 나갔다 들어오시는데
문이 말을 듣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밧데리가 다 된 상황도 아니였음)

문에 적혀있는 게이트맨에 전화를 하였으나, 출동은 하지 않았습니다.
30분 정도 기다리다...결국 119를 불러 문을 부수고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아가는 무사하였습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요지는 게이트맨의 무책임함입니다.
현재 게이트맨은 신고접수가 되지 않아서 출동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파손된 문에 대한 1차적 책임이 없다고 하네요.

분통이 터집니다.
1차적 과실에 대한 책임, 사후 조치에 대한 미흡함, 끝까지 아무 잘못없다는 태도.

모든 게 마음에 안 드네요.
변호사에게 연락을 해보니 구체적 피해 사례는 그다지 크지가 않아 소송거는 것에는 부정적인듯 한데
이런 회사는 정말 혼좀 내주고 싶네요. 절대 사지마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문을 이용하시는데 고장이 났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041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강민주 2026-05-05
1508007 식음료 동원

처리중

가시 나옴
김윤지 2026-05-05
1507999 통신 3,3 김상익 2026-05-05
1507998 기타 토니모리 헤어 임채은 2026-05-05
1507997 기타 토니모리 임채은 2026-05-05
1507996 유통 (주)블루티에프 송진호 2026-05-05
150799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05
15079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799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5
1507989 유통 Atelier Nain 임연주 2026-05-05
1507988 식음료 취향마라탕 권성주 2026-05-05
1507987 식음료 취향마라탕 권성주 2026-05-05
1507984 기타 원디자인 남아름 2026-05-05
1507983 생활용품 H&M 최태호 2026-05-05
1507982 기타 골프존파크 장전부산대점

처리중

요금 정책
2026-05-05
1507981 기타 원디자인건축

처리중

연락두절
남아름 2026-05-05
1507980 생활가전 24시컴퓨터수리 이설 2026-05-05
1507977 기타 남재현다이어트

처리중

허위광고
이혜경 2026-05-05
1507976 항공·여행 트립닷 박상준 2026-05-05
15079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7974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상준 2026-05-05
1507971 기타 슈어스성형외과의원 배수연 2026-05-05
1507964 유통 쿠팡 오벨로라인 유한회사 안오용 2026-05-05
1507958 기타 서문사 김혜련 2026-05-05
15079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혜진 2026-05-05
1507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원 2026-05-05
1507923 유통 롯데홈쇼핑 이은미 2026-05-05
1507910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상준 2026-05-05
1507909 기타 세탁특공대 최효주 2026-05-05
1507903 서비스 케어파트너 신운겸 2026-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