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말 죽을만큼 억울합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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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우정선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2-08-25 21: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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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과 쇼핑을 하러간김에 금전문제와관련된사람이 중동점에서 오리온 행사를하고있어서 혼자서 찾아갔습니다
말다툼을 하고있는데 오리온 정직원이 저에게 눈을 부릅뜨고 여기가 어디라고 여기서이러냐며 나가서 애기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다가 야!나가서 애기하라고! 2번을 그렇게 소릴쳐서 어딜나가라는거야!라고 함께 소리쳤죠
그러니까 저에게 바짝다가오더니 주변은 들리지않게 이를 악물고 욕을하더군요
그러면서 보안을 부르라고 다른사람에게 수차례애기를 하다군요
어이없었지만 돈때먹은사람이 도망가듯 가길래 그뒤를 쫒았죠
물류창고로 쫒겨나서 거기서 애기를 했고 그러던중 정직원이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저를 한번째려보고 비웃더니 그냥가더군요
옆에 많은직원에게 손님한테 욕하고 가는직원이 퇴근을 하는데 그냥 보내는거냐 했더니 한 남자분이 한참 애기하더니 데리고 오더군요
와서는 난 욕한적없다며 불량한 태도로 난 막차끊겼으니 경찰에 신고해서 택시비랑 다 청구해서 다 받아내라고하더군요
경찰이 왔고 직원들에게 부서와 이름을 요구했고 한 사복입은 여자분이 드릴꺼에요 하더군요
기다려도 안주길래 계속요청을 했더니 경찰이 소송을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경찰의 말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20일 전화를해서 그직원의 이름을 물었고 가공 담당자가 연락이 왔죠 부서와 이름을가르쳐달라하니 가르쳐줄수없다며
그사건에대해 보고받은것이없다하여 홈페이지에 올려도 되겠냐고 물었더니 그렇게 하시라고 하더군요
개인이 욕먹고 반말을 들으면 보고따위 하지않는것인가요?
직원이 욕을하고도 들은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직원의 말이 100%다 인정이 되는건가요?
그래서 보고는 하지않는것인가요? 너무나도 기가막혀서 말문이 막히더군요
21일은 인사과에서 전화가와서 그런사실이 없다고 하고 오셔서 애기를 하셔아한다고 하더군요
인정하지않는 사람과 애기하다 자신이 못들은 내용이 또 나오니 다시 연락을 하겠다고 하더군요
연락이왔고 바로 시간이 언제되냐고 묻더군요오늘시간안되고 주말에 오라고 했고 주말은 안된단식으로 애기하더군요
내가 욕먹고 시간까지 맞춰야하나하니 알겠다고 하더군요 인정했냐하니 끝까지 인정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저녁에 더 높은분이란분과 또 통화를 했습니다 그 사람은 직원이 아니고 오리온 소속직원이라고 하더군요
이마트의 옷을 입고 일을하고있는데 아니라서 오리온에연락해서 시시비비를 가려서 욕을하지않았다면 그사람의 품행같은것들을 보고 결정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럼 결과가 뻔한거 아닌가요? 누가 네 제가 고객에게 반말하고 욕했습니다 그럴까요?
어떻게 하길원하냐길래 이마트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욕먹고 반말을듣고 어떻게 가겠냐했더니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며 모르는척하더니
그건 저희의 소관이 아니라고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안될것 같다고 하더군여 이마트는 힘도없다면서 고객가지고 장난하는것인가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는 이마트란곳이 억울하게 욕을 들었는데도 고객의 입장은 아닌것 같네요
그일이있었으면 오리온을 먼저 불러야하는것이 아닌가요? 사건이일어난게 2일이나 되었습니다
근데 내일 불러서 애기한다니 고객이라 생각은 하는지요
그리고서 이마트측은 연락이없었고 22일 오리온인성관리자 제일기획사담당자에게서 어느마트에서도 일하지않게 처리할테니 글을 내리라해서
그말에 책임을진다면 난 그렇게 하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도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24일 4통의 부재중전화가 있어서 연락을 했습니다제일기획에서 또 연락이 왔습니다 다른분이 일처리한것이 아니랍니다
잘못에 대해 다시 파악해야한다고 하더군요 22일에 전화하신분은 일한지3주밖에 안된직원이고 위에 보고도안하고 일처리를 했다고 절대 그대로 할수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없어서 이마트에 전화를 했는데 이마트는 할만큼했다며 더이상은 해줄게 없다더군요
그래서 본사전화번호를 가르쳐달랬더니 찾아서 전화하라고 하더군요
전화번호를 가르쳐줄이유도없고 제가 우긴다고 하더군요
말이 안맞고 오리온측에서 그렇게 할수없다면 그직원에대해서 이마트는 해줄것이 없다고하며 짜증이 났는지 소리를 지르더군요
그럼 오리온과 그때일이있었던 사람들과 애기를 해보자고 했더니 오리온을 오라가라할수없다고 하더군요
어디든 갑과 을이 있는데 안된다고해서 왜 애기하는것도 안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일처리를 안하시려는건가요?
그럼 저랑지금통화하시는분은 협력업체에 이야기를 하자고 말도 못하냐고 물었더니 거기에 대답해야할 이유가없고
아까말했듯이 오리온과는 협력관계라 이마트에서 오라가라못하고 법이 그렇다고 법애기까지하면서 더이상 할말없다함니다
금전문제가있는 직원이 내가 먼저욕을해서 그랬다라고 하는말을 나와함께있던 지인이 들었으니 다 모아놓고 애기하자했죠
그랬더니 지인의 말을 어떻게 믿냐고 말이 안맞다네요
욕설을 한 직원이 난 욕한적없다라고 애기하는건 인정돼고 함께갔던 저의 지인이 들은건 믿을수가없다라니요?
더이상할말없다고 끊겠다해서 난 할말이 있으니끊지말아라애기하고있는데 끊어버리고!
왜 그직원이 저에게 욕을했는지 이해가 가더군요 그지점에 높은분께서도 이러시는데 밑에 직원이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는것이 당연할수도있겠다 생각되더군요
22일 오리온인력담당자가 연락이와서 그어떤마트에서도 볼수없게해주겠다하여 맘을 놓고있었는데
24일 또다시 다른사람이 전화가와서 절대로 그렇게할수없다고하고 이마트는 협력업체라는이유로 오리온에서 결정내려진것은 마트는 관여할수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우린할만큼했고 더이상해줄게없다하더군요 이마트의 할만큼 어디까지인지요?
그럼 본사번호가르쳐달랬더니 가르쳐줘야할 이유도없고 직접찾아서 하라더군요 그런번호조차없다라고하더군요
계속요구하니 잘 연결도안되는 서울 고객센터번호를 가르쳐주길래 내가 원하는 번호를 가르쳐달라했더니
우린 그런 번호도 모르고 가르쳐줘야할 이유가없으니 가르쳐준번호로 연락해서 애기하고 가르쳐달라고 하라더군요
어떠한 회사도 연락망은 있습니다 이마트란 대형마트에 연락망이없다?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
더이상 저와 할이야기가 없으니 끊겠다고해서 끊지말라고말하고있는데 끊더군요 바로 다시전화를 했지만 자리를 비웠으니 연락처를 남기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이가없었습니다 이마트체계와 법을 논하며 그런직원을 두둔하고 있는 이마트
이마트란곳 이런 무서운곳인지 전 몰랐습니다 이마트의 인식은 가서 아무도안듣게 직원이 욕을해도 괜찮은곳으로 인식되네요
이마트는 이마트란 타이틀을 걸고 영업을하고 그 이마트를 보고 소비자들은 가지요
오리온이란과자는 어느마트에도있고, 동네슈퍼에도 다 있습니다 그걸보고갈꺼면 이마트란곳은 안가겠지요
그 장소에서 벌어진일인데 나몰라라하고 되려 지점에 간부란분은 소리지르고 먼저 전화를 끊고 가르쳐줘야할 이유가없다며 반복적인말만하고
이마트에서 이마트의 옷을입고 일을하는사람은 이마트이 얼굴이죠 그얼굴이 이런얼굴이라면 참으로 실망을 안할수없고 갈수도 없을것같네요
고객의 소리는 간부들만 보게되어있고 고객은 이런 사실조차모르고 이마트에가서 저와같은 입장이될까 걱정됩니다
전 지금 이번일로인한 극심한스트레스로인해 병원을 다니며 치료중입니다 이마트에갔다가 변을당하고
또다시 이마트에서 사람을 바보로 만들어 몸도맘도 너무 아프고 힘들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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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개인적인 사정으로 방문한 마트에서 불미스러운 일을 겪으셨다니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마음 푸시고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