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4060번> 거짓말한 LG 개선 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원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7-06 12:54:47
본문
그럼 왜??? 다음부터는 계속 무상고급하겠다고 약속하고 52,000원 판매한 기만 행위????입니다.
3월경에
서비스센타에 이의 제기했어면
그 문제를 가지고 토의해서 개선 안을 품의ㅜ 및 발전하는 방향으로
소비자에게 이해을 구해 야지요.
토의도 한번하지 않고 그냥 회사 방침입니다. 알아서 하세요. -끝-
위의 답변도 참 성의 없네요.
그 내용 누구나 다 알고 있죠. 좀 다른 방향에서 신중하게 검토/생각해 보세요.
대기업 LG답게 말이죠.
그럼
불법(꼼수)을 합법화해서 계속 폭리을 취하겠다는 말씀인지요??????.
저는
어제 저녁 아이와 토의 하여 소비자 보호하는 차원/ 아이 토의 습관 및 대기업 모범 사례가 되도록
개선 안을 토출 하였습니다.
개선 안 1>>
일괄 리필 장소 확보해서....택배/우편/방문하면 리필(35,000원)해 주는 방안.
<일괄 장소가 어려우면....각 서비스 센타 활용>
개선 안 2>>
잉크 구입량에 따라 가격 차등화 방안
- 10개 까지는 52.000원/개
- 11개 ~~ 20개 35,000원
- 21개 ~~ 30개 25,000원
- 31~~~ 이상은 15,000원....전산 시스템으로 소비자 관리 가능
이렇게 운영해 하면 대기업이라는 좋은 이미지가 한 더 돋 보이겠지요.
결 론>>
소비자가 방문해서 크레임 제기해도 무관심하게
그냥 흘러 버리고 다음에 가면 약속 언제했냐??? 거짓말하는 비양심적인 모습 보이지 마시고
토의 해서 이렇게 이렇게 개선 안 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문제점 때문에 부득이하게
기존 회사 방침대로 따르기로 했습니다.라고 소비자 설득해면 그 어느 소비자가 이해 못하겠나요??.
원가가 떨어지는 만큼 소비자에게 돌려 주면 폭리 취하는 기업이
아니라
소비자을 생각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겠지요
제도가 문제가 아니라 사람입니다.
사람 /사람 어떤 가문에서 어떻게 성장했느냐??
감사합니다.
- 이전글유모차 구입후 환불거부 12.07.06
- 다음글상조 해약에 대하여 12.07.0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제보자분 제안에 감사인사드리며 제품의 안정적 품질을 유지하는 부분으로 리필제품을 사용할 수 없으며, 일반 소비자가 잉크를 10개 이상 대량 구매시 할인 해주는 제도는 현재 마련되어 있지 않음을 밝혀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