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전자 A/S 불만 사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전자 A/S 불만 사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옥
  • 조회수 : 201회
  • 작성일 : 12-07-23 10:11:50

본문

작년 2011년도에 LG 에어컨을 구매했습니다. 처음 구매한 1년은 잘 사용했지요. (여름 잠깐이었지만)
올해 며칠전 장마철 비가 많이 올 때 제습을 하려고 에어컨을 켰는데 에어컨에서 <CH05>라는 에러 사항이 떴습니다. 인터넷을 켜서 상황을 알아보니 실외기와 에어컨 간의 내부 통신 문제라고 나오더군요. 그 중 저와 똑같은 사례를 당한 소비자의 A/S 불만이 있었습니다. 바로 고쳐질거라는 그 분의 예상과 달리 하루는 배선을 깔고, 안되니까 다음날엔 또 기기판을 갈고, 또 안되니까 에어컨 회로판(?)을 새로 까는 등 5~6번에 걸쳐 이곳 저곳을 쑤시고만 다니고 고치질 못했다는 내용이었죠. 그 과정에서 그 소비자가 겪었을 스트레스와 LG에 대한 불신이 이만 저만한게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설마 나도 이럴까 싶었습니다. 바로 고쳐지겠지 했습니다. 그러나 똑같았습니다. 어쩜 그리 똑같은지..
저도 지금까지 총 5번 정도 오고 있는데 아직도 완성이 안 되었습니다. 첫날은 배선을 모두 까 보고 이상 없다고 하고 다음에 와서 회로 기판을 모두 교체해보고 이상없을 거라 했으나 또 에러가 뜨고 이제는 접속 코드가 문제라며 플러그를 꽂을 때 거꾸로 해서 꽂아 놓고 사용해라고 하는 처방만 내려놓고 완료했다고 했죠. 그러나 이게 웬일입니까. 다음날 또 뜨는 것이에요. 어제였군요. 제가 직접 기사에게 전화해서 사정이 이러하니 어떻게 해야 하냐니까 다른 기사분을 보내셨더군요. 제가 직접 현장에 없어서 다녀간 뒤 결과를 보았더니 그 기사분이 와서 실외기와 에어컨 사이의 배선 문제라며 새 배선을 또 교체하고 갔는데, 문제는 이때 터졌습니다. 배수관과 거실 사이의 외벽 사이로 매꾸어 놓은 실리콘에 강제로 구멍을 뚫어 놓아 전선을 이어 놓다보니 밤에 에어컨을 켜 놓고 보니 한 30분 정도 지나 거실 바닥이 모두 물바다가 되어 있었습니다. 물이 빠지질 못하고 안으로 들어와 버린 것이죠. 기존에 있던 전선은 제거 하지도 않고 그대로 내 팽쳐 두고 말이죠. 
그꼴을 보로 어찌 그리 화가 나던지.. LG 전자 정말 불매운동을 벌이고 싶더라고요. 이렇게 서비스 점검 상태가 미흡하다니.. 오늘 아침에 와서 또 수리중입니다. 이번에 안 되면 정말 소비자 불매운동을 벌이려고요.
이거 정말 여름은 다 가고 갓난애기 둘과 우리 가족들은 찜통 더위에 아주 힘든 상황입니다.  그동안의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보상하라고 요구하고 싶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어컨의  이상현상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1508734 서비스 배달의 민족 박성호 2026-05-08
1508733 건설 제일건설 이기성 2026-05-08
1508730 생활가전 LG전자 임영호 2026-05-08
1508729 기타 다이네즈 코리아 박정훈 2026-05-08
1508728 기타 새집느낌 김보미 2026-05-08
1508727 식음료 오뚜기 안신석 2026-05-08
1508726 기타 골프존

처리중

수정
김정연 2026-05-08
1508725 기타 데이온휘트니스 2호점(김포 풍무동) 김동희 2026-05-08
15087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22 기타 애드매스 광고대행 강문주 2026-05-08
1508721 기타 씽크대업체

처리중

씽크대
정수경 2026-05-08
1508707 식음료 퐁당테이블 이영덕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