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의류와 kc마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의류와 kc마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철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2-08-07 19:03:18

본문

요즘 의류를 만드는 제조사에서 원단의 불량 유 무 를 실험 하지않고 값싼  저가원단 (중국산)으로 인하여 염료 용출(물빠짐)이  심하여 드라이크리닝 기계는물론 소비자와도 분쟁이 심심치 않게 일어 나고 있어  제조사를 고발하게 되었씀니다  의류 라벨표기에는 분명히 드라이크리닝 하라고 되어있어 드라이 크리닝 하였는데
염색견뢰도 미흡으로  물빠짐이 심하여  본의류는 물론 타 의류에도 이염이 되고  또한 드라이크리닝 용제에도 오염이되어 막대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씀니다  불량의류는 수거 폐기해야 되는데 폐기는 커녕 오히려 세탁소의 잘못으로 몰아 변상은 하나도 안해주고 있는실정이며  소비자연맹에 사고 의류를 심의 하였는데  분명 제조사의 염색견뢰도 문제로 나왔는데도  모르쇠로 일관하여  소비자 고발셴타에 고발하게 되었슴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 한국의류시험연구원, 한국소비생활연구원, 한국소비자 연맹과 같은 단체가 있습니다. 심의기관의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판매처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측에서 해결을 회피한다면  내용증명 서면을 발송하여 업체측으로 해결을 촉구 요청하셔야 겠으며, 내용증명으로 발송했음에도 불구하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