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마모로 인한 타이어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편마모로 인한 타이어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식
  • 조회수 : 491회
  • 작성일 : 12-03-22 10:03:49

본문

다마스를 구매하여 운행하던 중에 앞쪽 타이어가 편마모가 심해서 A/S를 받았습니다.
타이어의 한쪽면만 달아서 양쪽을 교체하고 운행을 하였는데 아직편마모가 잡히지 않은것같아 A/S를 재요청하였습니다.
문제는 편마모차량을 운행하다보니 본의가 아니게 타이어 마모가 매우 심하여 타이어 A/S를 용청하였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똑같이 차량운행을 하였는데, 앞타이어는 실밥이 나올전도로 심하게 마모됐고, 뒷타이어는 쌩쌩하다는거죠
고객상담원 윤철희 차장님과 상담을 했지만, 타이어 보상은 안된답니다. 중고타이어도 괜찮다고해도 안된답니다.
2만6000Km밖에 안탔으며, 편마모로 인하여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었지만, GM대우는 나몰라라 하고 있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2만6000Km밖에 안탔으며, 편마모로 인하여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었지만, 나몰라라 하고 있다니 정말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타이어의 편마모원인은 타이어자체의 결함 또는 차량결함에 의한 간접적인 편마모 발생으로 구분되며 전차륜정열이 잘못되어 상당기간 주행 후 타이어 편마모 현상이 발생할 가능성은 있으나 신차의 경우도 차륜정열 불량은 보증수리에서 제외되고 있으며 이는 주행 중 외부적 충격요인에 의거 운전자도 모르는 사이에 균형을 잃을 수 있어 상당기간 주행 후 다시 정렬을 하게 됩니다.  단, 차륜정열에 중요한 잘못이 있었다면 무상수리 대상이나 극히 이례적입니다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1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상완 2026-05-11
1509315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5-11
1509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8 유통 케이타운포유 이유림 2026-05-11
1509307 생활가전 개인 010 9361 9314 김영미 2026-05-11
1509305 생활가전 쿠쿠 조은비 2026-05-11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302 유통 행운물류 이혜민 2026-05-11
1509301 유통 쿠팡 장용빈 2026-05-11
150930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김문도 2026-05-11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288 생활용품 위키노 wekino 박민지 2026-05-11
150928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안복희 2026-05-11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1509285 기타 엘지헬로비전렌탈 이강석 2026-05-11
15092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