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연채로 인한 서울 보증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현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7-30 13:19:06

본문

제가 휴대폰을 개통한후 일이있어서..1년정도를
연채를 했습니다..
그래서 얼마후 연채된 요금을 내려고 통신사에가서 요금을 내고
다시 폰을 개통하려고 했으나 서울 보증보험에 연락을 하라고 하더군염
그래서 연락을 했더니..휴대폰 미납금이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방금 휴대폰 요금을 완납을 했는데 무슨 요금이 남아 있는 것인지
물어 봤더니 휴대폰 할부금이 남아 있다는 것이 였습니다.
전 그래서 다시 통신사에 방금 요금 완납을 한것을 물어 봤더니 통신사에서는
사용 요금만 완납을 한것이고 할부금에 대해서는 서울 보증보험을로 넘어 같다는 것이 였습니다.
여기까지는 괜찮습니다...더 황당한것은 다시 서울 보증보험에 전화를 해서 남은 요금이 얼마인지를
물어봤더니.160만원이 넘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당장 그만큼에 현금은 없으니 카드 할부로 해달라고 했지만.
서울 보증보험사에서는 거절을 했습니다...한마디로  현금으로
완납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있을수 있는 일인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할부금 연체로 인한 채권추심사인 보증보험에서의 과도한 현금납부 관련하여 많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미납할부금과 연체료의 발생부분으로 사료되며 납입방법에 관하여는 해당업체에 문의하실 수 있으며 해당업체에서 부당한 채권 추심을 한다 판단되실 경우 금융감독원(02-3145-5114)에 신고,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98 생활용품 Uahiitmy, kokobobi 김영희 2026-05-11
15094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88 기타 주식회사 플레이스 김영광 2026-05-11
1509487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주연 2026-05-11
1509466 기타 캐시노트 하선화 2026-05-11
1509465 서비스 에듀채널CBT 추지호 2026-05-11
1509460 통신 LG헬로비전 이정호 2026-05-11
1509454 식음료 범일동 신향양다리구이 신현수 2026-05-11
1509453 기타 (주)NH&C 김다솜 2026-05-11
15094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451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1509448 기타 크린토피아 원주무실풍경채점 심재영 2026-05-11
1509447 통신 SK텔레콤 신창원 2026-05-11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1509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99 기타 핀브릿지 주식회사 김태형 2026-05-11
1509398 기타 신림민영주차장 김고은 2026-05-11
1509397 생활가전 세인홈시스 이현선 2026-05-11
1509396 유통 (주)림플러스

처리중

AS 안됨
김문자 2026-05-11
150939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학수 2026-05-11
1509382 생활용품 테키라 이혜정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