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킹 정자점을 비위생 및 매우 불친절한 서비스및 본사 버거킹 클레임담당자의 미숙한 업무처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거킹 정자점을 비위생 및 매우 불친절한 서비스및 본사 버거킹 클레임담당자의 미숙한 업무처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준
  • 조회수 : 233회
  • 작성일 : 12-07-26 13:54:24

본문

7월 23일 10시 50분경 버거킹 정자점에 갔습니다. 내부 청소를 하고있길래 문을 빼꼼히 열고 "영업하나요"라고 말하자 여직원이 귀찮은듯이 "네~"라고 말하며 카운터로 투덜투덜 걸어갔습니다. 그모습을 남직원이 보고 웃더라고요. 그래서 제 생각은 내가 너무늦게와서 짜증내나보다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와퍼 세트를 시키고 옆에서 지켜보니 남직원이 와퍼를 만들고 여직원이 있는 옆으로 넘기더라구요 그런데 첫번째 문제는 와퍼를 넘기는 곳에 알수없는 불투명한 물들이 잔뜩있는곳에 햄버거를 놓더니 여직원이 그 햄버거를 쭉 끌고 봉투에 담는것이었습니다. 햄버거는 그 알수없는 물기와 함께 바닥부분이 완전히 젖어버렸습니다. 그걸보고 한마디 할까? 하다가 일단 와퍼세트를 받아들고 나왔습니다. 집에 와서 보니 햄버거 밑바닥은 젖어서 먹기가 그래서 그안에 패티만 먹었습니다. (참고로 저녁을 안먹어서 너무 배가 고팠습니다) 참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리고 봉투안에 감자튀김을 꺼내고 냅킨과 케첩을 확인했는데. 가관이었습니다. 내가 늦게가서 여직원이 짜증을 고스란히 내었더군요. 냅킨이 완전히 구겨져있고 케첩또한 구겨져 있었습니다. 전 그걸 본 순간 완전히 돌아버렸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어떻게 싫은 내색을 냅킨하고 케첩에 보이게끔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갔습니다. 곧이어 점장한테 전화걸어 따졌습니다. 점장은 죄송하다고 집에 찾아가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겠다고 했는데 저는 이문제가 너무 심각해서 본사에 연락하기로 했지요. 정말 비위생적인 그것도 손님이 뻔히 보고 있는데서 그리고 짜증내는 여직원을 태도들~ 손님이 있는데도 비위생적인것들과 매우 불친절한 태도를 보였는데 손님이 없는곳, 안보이는곳에선 도대체 어떠한 일들이 펼쳐질까요? 참나 어의가 없습니다. 밤에 너무 열받아서 잠도 않오더라구요~ 무튼 그일이 있고 다음날 본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컨플레임 담당인 이**씨인가가 전화를 받더군요. 제가 있었던 얘기들을 했습니다. 그런데 와퍼세트 드신것만 계좌로 넣어드리겠다고 하고 본사 내부적으로 정자점 위생교육을 한다고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내가 어제 잠못자고 씩씩된게 겨우 이 사람들에겐 아무렇지않게 그냥 넘어가는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럼 그러시라고 일단 전화를 끊었지요. 그리고 다음날 난데없는 버거킹 영등포 점장이 저에게 전화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버거킹 문제때문에 잔뜩 짜증나있던 상황이었는데 영등포 점장이 전화와서 "OOO 남자친구냐"고 묻더군요 그래서 저는 아니라고하고 끝었는데 또 전화와서 "진짜OOO 남자친구 아니냐고 묻더군요" 또 짜증이 확~ 밀려 오더군요.<BR>그래서 아니다라고 했는데. 마치 내가 OOO남자친구인양 주저리주저리 말하더군요. 진짜 이런 미친 버거킹을 봤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전 OOO남자친구 아니고 내 전화번호 어떻게 알았냐 물었지요. 그러니 그 영등포 점장이 본사 이** 대리가 알려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또 본사 이**씨에게 전화를 걸어 따졌지요. 그런데 그 이**대리가 제 전화번호를 잘못 알려줬다라고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무슨 시골 구멍가게 햄버거집도 아니고 비위생적인 시스템, 직원들의 비위생적인 관념, 직원들의 고객에 대한 노골적인불친절, 본사의 이상희 대리같지도 않은 대리의 어리숙한 업무처리능력들... 참 어의가없고 한심하다라는 생각이 들어 여기에 글을 남김니다. 하도 짜증나서 여기에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썼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BR>정말 생각같아선 영업정지라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업정지 기간 동안에 서비스 교육, 위생교육등 다시 철저히 받을 기간이 정말 꼭 필요할것 같습니다. 지금껏 제가 썼던 모든게 사실임을 보증합니다. 그럼 신속한 처리 및 결과 기다리겠습니다. 날도 더운데 수고하십시요~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하신 해당패스트푸드점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와 비위생적인 매장관리에 정말 불쾌하시고 어처구니 없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소의 비위생적인 관리에 대하여는 해당업소 관할 시,군 ,구청 식품위생과로 본인이 직접 신고하실 수있으며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002 서비스 대교 신하은 2026-05-13
1510000 생활용품 홀드앤 픽 이채이 2026-05-13
1509999 식음료 맛도리푸드 정예원 2026-05-13
1509997 통신 A모바일 김연옥 2026-05-13
1509996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90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4 생활가전 용감한회사 호사양곱창 은계점 2026-05-13
1509983 자동차 OK모터스(한유정) 유재영 2026-05-13
1509982 기타 제이페이지 박정현 2026-05-13
1509981 기타 테무 temu 이미애 2026-05-13
1509980 기타 모든날펜션 박수진 2026-05-13
1509979 기타 모든날펜 박수진 2026-05-13
1509978 유통 샤르드 CHARDE 노성미 2026-05-13
1509977 생활용품 까사미아 안지윤 2026-05-13
1509976 기타 시흥퍼스트치과의원

처리중

비용 사기
장재영 2026-05-13
1509975 항공·여행 아고다 이미주 2026-05-13
1509974 생활용품 더모즈 김미경 2026-05-13
1509973 기타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회사 손경환 2026-05-13
1509972 기타 민니플라워(부산진구 가야대로 602 1층 민니플라워) 010-7662-8900 김소미 2026-05-13
1509971 유통 쿠팡 이낙종 2026-05-13
1509970 생활용품 장인가구 김점미 2026-05-13
1509969 자동차 폴스타

처리중

도장불량
김태일 2026-05-13
1509968 생활용품 드레곤 디퓨저 안금녀 2026-05-13
1509967 기타 쓱쓱싹싹 청수구단(쓱싹 홈케어) 이영진 2026-05-13
150996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965 기타 블루블린 김보경 2026-05-13
1509964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용진 2026-05-13
1509963 기타 한국다이와 김형수 2026-05-13
1509962 금융 삼성화재 전항범 2026-05-13
1509961 생활용품 쿠팡 조선미 2026-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