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의 어처구니 없는 횡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해수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2-07-23 17:49:21

본문

2009 6월에 인터넷과 전화를 개통을하고 2011년에 TV도 같이 제가 운영하는 가게에서 개통을 하였고 작년 4월에 가게를 이사를 하면서 3가지 모두를 집으로 이전을 하였습니다. 집에다가 옮겨는 놓았지만 정작 쓰지도 않고 또 이번에 가게를 재open하면서 인터넷이 필요하여 이전설치를 부탁하였고 그쪽기사분이 나오셔서 설치가 되지않는곳이라하여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위약금을 물지 않고 해지를 할수 있다하여 전화를 하였더니,,
참으로 기가막힌 말들을 하더군요..
인터넷과 전화는 계약기간이 저번달로 만기가 되었다고 하여 그럼 두개만이라도 해지를 해달라고 하니 TV때문에 그냥 3개를 같이 써야한다고 하며 가게에서 쓸수없다면 그냥 집에두고 쓰라고하니
집에서는 아무도 쓸사람이 없다고하는데도 말입니다.

쓰기싫어서가 아니어서 이전을 해달라고 한거고 lg u+에서 자기네 사정상 안된다고하면 당연히 해지를 해주어야 하는것아니냐니까
가게이사온지 한달이 넘으면 해지가 안된다는 도대체 그럼 그거하나 해지하려고 가게문닫고 다른곳으로 가서 신규open을 해야한단말입니까..!!
이런 말도 안되는 횡포가 어디있습니까?
방법이 없으니 그냥 사용안하더라도 한달 3만원이 넘는돈을 거져받아먹겠다는거지.. 도대체 이게
무슨 경우인건지..
무슨일이 있어도 그럼 lg u+를 쓰겠으니 와서 공사를 하는한이 있더라도 연결해달라고 하니 그것또한
할수 없다고...!!

이건 완전히 자기네가 정해놓은 규칙에 맞지않는다는 이유로 그냥 방법이 없으니 잠말말고 그냥 돈이나 내라는식이라는게 ...!!
세상에 이런 어거지들이 어디있는지...!!

정말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요즘 경기가 좋지않아 장사도 되지않는 실정에 생돈 3만원을 그냥 자기네에게 고스란히 받치라는것과 무엇이 다르단 말인가요..
생각할수록 괘씸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이전설치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본인 명의 서류는 증빙이 불가하오나 가족 명의로 신규 개통이 진행 된바 예외적으로 사업자 등록증, 타사 개통 서류(이전 요청 주소지 동일 주소), 가족 관계 증빙 서류 요청 하였고 증빙시 위면 해지 접수함 안내드린 사실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91 기타 https://ww 이명선 2026-05-14
1510390 기타 로젠이사 윤정원 2026-05-14
1510389 기타 아이슨 홍윤희 2026-05-14
1510388 통신 SK브로드밴드 반길자 2026-05-14
1510387 기타 스파알

처리중

기기불량
한래경 2026-05-14
1510386 자동차 SK 렌터카 이상진 2026-05-14
1510385 유통 에이블리-조이조이

처리중

반품비
이혜령 2026-05-14
1510384 생활가전 코웨이 송사랑 2026-05-14
1510383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훈 2026-05-14
1510382 자동차 수원,힐링모터스 최재완 2026-05-14
15103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80 식음료 i-hi(아이하이) 정지현 2026-05-14
1510379 기타 맨티스아이템 전시우 2026-05-14
1510378 기타 라움클린 이소라 2026-05-14
1510377 생활용품 교복몰 이소희 2026-05-14
1510376 통신 KT 심승보 2026-05-14
1510375 생활가전 위닉스 이홍만 2026-05-14
1510374 생활용품 헤르짐머 김선경 2026-05-14
151037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창호 2026-05-14
1510371 생활용품 글램팜 정충현 2026-05-14
1510365 생활가전 LG전자 정기웅 2026-05-14
1510357 항공·여행 호텔계룡 김수진 2026-05-14
1510356 식음료 애슐리퀸즈 한상호 2026-05-14
151035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이예은 2026-05-14
1510343 기타 드림팩 심선아 2026-05-14
1510342 서비스 빙고주유소 이영란 2026-05-14
1510341 생활용품 무신사 김정구 2026-05-14
1510338 금융 신한카드 조재필 2026-05-14
1510337 기타 헬로우봇 김건도 2026-05-14
1510336 기타 배관앤솔루션 이성인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