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 해지요청지연으로 계속적 요금 탈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초고속인터넷 해지요청지연으로 계속적 요금 탈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선우
  • 조회수 : 812회
  • 작성일 : 12-08-24 13:39:49

본문

안녕하세요?
도저히 묵과하기엔 너무나 소비자가 우롱당하는것 같아 고발을 통해서라도,조금의 위안이라도 받고자 글을 올립니다.
올해 6월경부터해서 아버님댁에 있는 LG유플러스 인터넷을 해지하기 위한 몇번의 전화 및 고객센터요청등을 했습니다만,상담원들의 적극적이지 않고,해피하는 일로 인해,몇개월치의 요금이 부당하게 청구되었고,
몇번의 고객센터에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제대로 해지가 되지않아,몇개월 동안 10만원정도의 손해를 보게되었습니다.
최초 6월에 상담사를 통해 해지요청하였는데,계속 요금청구가 되어 다시 해지를 요청했는데도 불구하고 청구가 되었습니다.이점을 소비자고발센터에서 제대로 고발을 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통화기록이 남겨져 있을텐데,,아니라고 하니 답답합니다)

#첨부:그동안 LG유플러스고객센터에 접수한 메일과 답변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댁에 있는 인터넷 해지요청을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처리하지 않고 요금 청구만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지신청 상담이력이 확인되고 모뎀반납 등 신청 후 사용하지 않은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될 경우,기 인출된 요금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신청여부가 확인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하여 해지를 신청할 당시 통화한 상담원 이름과 시간 등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794 유통 교복몰(주식회사 지비엠) 김주현 2026-05-20
1511791 유통 네이버쇼핑 예영해 2026-05-20
1511786 금융 흥국화재 이미옥 2026-05-20
1511784 유통 네이버쇼핑 오용광 2026-05-20
1511783 기타 오성급종합공사 김우영 2026-05-20
1511782 식음료 푸디스퀘어

처리중

메뉴
강지은 2026-05-20
1511778 유통 토스 남상일 2026-05-20
1511776 자동차 대전 선우렌터카 오종호 2026-05-20
1511774 기타 가나스윙 홍승희 2026-05-20
1511771 기타 크린토피아 임지은 2026-05-20
1511766 통신 에스모바일 이승용 2026-05-20
1511765 항공·여행 만당투어 김석훈 2026-05-20
1511754 기타 에이유테크 이정주 2026-05-20
1511737 생활용품 TY로지스(032-819-2222) 윤정희 2026-05-20
1511736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5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3 기타 닥터메포츠헬스장 이광석 2026-05-20
1511734 금융 신한카드 김수진 2026-05-20
1511732 기타 kr모터스 신제호 2026-05-20
1511731 통신 그릿플로우 정미진 2026-05-20
1511730 항공·여행 아고다 이승현 2026-05-20
1511729 유통 소우코우 신길동 2026-05-20
1511728 금융 대노(상조) 박현미 2026-05-20
1511727 항공·여행 대한항공 이진희 2026-05-20
1511726 유통 리센셜 이영미 2026-05-20
1511725 기타 다이즐한의원 정은선 2026-05-20
1511724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숙희 2026-05-20
1511723 금융 대노 (상조) 강현영 2026-05-20
1511722 생활용품 나리네이션(나리온) 안권화 2026-05-20
1511721 기타 예신 천안지점 예신 천안지점 고발 2026-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