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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기아써비스센터 서비스 문제점( 누가 잘 못거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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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병준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12-09-22 02:2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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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아서비스센터에 대한 부당함을 신고하고자 합니다.
 저는 뉴스포티지 07부 6549  07년식 주행거리 7만키로 정도 운행한 사람입니다.
 차량은 아내가 직장을 가지고 있어 아내가 운행하고 있읍니다.
 2012년 9월18일 아내가 차량이 갑자기 도로상에 시동이 꺼져서 놀라고 겁이나서 운행을
 못하겟다고 하여 바로 인천기아서비스센터에 위 사항을 접수하여 RV차량의 경우 ERG밸브가 고착
  되어 차량의 시동이 꺼지는 사항이 있다고 들어서  위사항이 이야기하고 서비스2팀으로 배정받아서 정비를 받았으나 (정비책임자:정xx) 이상없다고 해서 .서비스센터의 정비를 믿고 차량을 가지고 나왔읍니다.
  아니 근데 2012년 9월20일 아침 08:40경 인천부평구 롯데마트앞 신복사거리(현 지하철 공사중)
  에서  이상없다던 차량이 시동이 꺼지버려 아내가 8차선 도로상에서 그냥 서 버렸읍니다.
  잘 못햇으면 큰사고로 이어질뻔했지만 다행이도 옆으로 피양해서 사고는 나지 않았읍니다.
  아내가 겁난 목소리로 제가 전화를 했읍니다. 놀래서 말도 잘 못하더라고요 
  저는 전화를 받고 바로 견인차를 불러서 아내가 동승한 채 9월18일 정비 받은 인천서비스 센터로  견인 시켰읍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시작되었읍니다.
  저는 전날 야근근무로 퇴근하면서 중구 만석동에서 택시를 타고 인천서비스센터로 가고 있는데
  아내가 전화가 왔더라고요  .  견인해서 들어왓고 9월18일 정비를 받았는데 왜 차가 또 갑자기 시동이 꺼지냐고 따졌더니 접수처에서 차량정비가 100% 되는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아내가 무시당하는 느낌을 받았고  차량을 그냥 나두고 가라고 했고 차량은 직원들 교육이 있어서 오후에나 고치겟다고 하고 차주는 안 와도 된다고 했다는 겁니다. 아내는 편의점을 운영해서 새벽아르바이트 학생과교대를 해줘야 하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편의점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런소리를 듣고 하도 화가나서 택시타고 가면서 고객센터 (080-200-2000)에 전화를 햇읍니다.
 택시기사님도 아니 어떻게 이상없다던 차가 하루만에 다시 시동이 꺼지냐고 의아해 하시며
 타회사 써비스센터에서 그런일이 절대없고 소비자에대해서 그런식의 행동은 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의아해 하셧읍니다.
  인천가좌동 써비스센터에 도착해서 차량을 찾아보니 접수처에 문의 했더니 9월18일 정비받았던 써비스2팀에 접수했다고 하더라고요  써비스2팀장 접수처에 백xx이란 분을 자리에 안계셔시니
 저쪽에 앉아 있으라고 하더라고요 . 조금기다려도 안내해주는 사람도 없고 해서 정비고에 들어가보니 차량은 써비스2팀에 서있더라고요
 차량은 정비하기위해 본넷을 개방하고 있고 정비하는 사람은 없이 덩그러니 놓아져 있더라고요
  혀를 차면서 차량을 보고있으니 어드바이미 백xx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정비한지 하루 반만에 차가 다시 설 수 있냐고 따지니 그분 말하는게 내가 이상없이
  차를 정비받고 나갔으면 써비스센터 쪽에서 잘못 이 없다는 듯이 말하더라고요
  참 기가 차지 않습니까 . 아니 써비스센터에서 이상없다고 나온차가 시동이 꺼진것이 그럼 제 잘못입니까 . 저는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일뿐이고 고장이 조짐이 보여 차량정비의 전문가인 써비스센터에서 정비를 맡긴것이 잘못인가요 그리고 제가 분명히 짧은 지식이나마 RV이 차량은 ERG밸브의 고착되어 시동이 꺼질수 있다는 것은 말씀드린것인데 그 부분에 대해선 확실한 정비가 되지 않은것이 아니냐고 말을 했으나 차량이 시동꺼짐이 그것만이 아니라고 하면서 써비스센터의 잘못 없음을 밀고 나가더라고요 .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난 정비비는 내지 못한다고 말햇읍니다.
 당연히 안내는 것 아닙니까. 일반 공업사에도 이런일이 발생한 경우 죄송하다고 말하고 전문가  입장에서 다시 고쳐주는것이 기본인데요
 
한참을 실랑이 하다가 저도 큰소리 내기 싫고해서 담배피면서 우선 정비하고 협의하자고 하고
우선 써비스센터에서 나와서 아내가 운영하는 편의점에 가보니 아내는 아직 아침에 대한 것과
써비스센터 직원에 대한 무시당함에 대해 화가 나 있었읍니다.
 아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고객센터로 2번째로 전화를 해서 위사항을 다시 이야기 했습니다.
 그래도 인천기아써비스센터에서는 미안하는 등에 대한 전화 한 번 안 오더라고요
 고객센터에서 인천기아써비스센터에 위 사항을 전달한건지 의심이 되내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6시가 넘어서 백xx분한테 전화가 왔더라고요
 정비결과는 ERG밸브의 고착으로 인해 시동이 꺼진거라고 하더군요
 참 아니 내가 나온시간이 11시 정도인데 차량정비가 7시간이나 걸려서 결과가 나오나요
  제가 분명히  ERG밸브에 대한 이야기도 했고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예 신경이 안 쓴건
 가요?
 타 정비업소에서 물어보니 한 20-30분이면 찾는다고 하더군요
 도대체 뭐한건지 모르겟네요
  ERG밸브 정비를 위해서 154000이 정비비가 들어가니
 그리고 정비를 안건지 안 할건지 물어보더라고요
 아니 써비스업체에 차를 맡겨으면 우선 정비를 다하고서 차량이 운행할 수있게 한다음
 서로 협의해서 잘못이든 아니든 정비비를 내야 하는거 아닌가요
  나원 기가막혀서 정비비를 내지 않으면 정비를 할 수 없다는게 말이 되는이야기인가요
  기아자동차란 대기업의 횡포인가요 뭔가요 이건 우선 차량을 운행할 수 있게 정비한다음
  해야할 이야기 아닌가요. 이게 기어써비스쎈터의 써비스 정신인가요 참 기가 차더라고요
  제가 그 전화 받고 얼마나 열 받은지 나 한푼도 못낸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백xx이란 분이 수리를 진행하지 안겟다고 하더군요
  아니 우리아내는 아침출근길에 공사중이 신복사거리 8차선도로에서 시동이 꺼져 사고의 위험도
  가졋고 만약 사고라도 났으면 어쩔뻔 햇읍니까?
  이런 소비자에서 교통사고의 위험을 당하게 하고 이에 대한 책임을 없는 건가요
  기아써비스센터의 써비스 정신은 기술력은 있고 책임감은 없는건가요
  책임감없는 기술력은 어느누가 그 기술력을 믿어줄가요  그건  카센터에서도 정비공장에서도 찾아 볼 수 없  는 일 입니다.
  전화 받고 퇴근한 아내와 상의를 해서 이런 책임감 없는 써비스센터에 제 차를 맡길 수 없다고
 생각해서 정비비와 견인비가 들어도 써비스센터에서 차량을 견인해서 가까운 정비공장에 맡기고 하였읍니다.
  21일 오후 2시30분경 견인차를 끌고 인천기아써비스센터에 갔더니 접수처에 백xx씨는 없더라고요
  그 분은 왜 항상 자리에 없는 겁니까.
  제 차를 견인하겟다고 확인 후 정비고 갔더니 차량은 본넷도 열리고 내부는 다 분해해서 덩그러니
  놓여져 있더라고요  참 정비을 업으로하는 써비스센터가  정비비 먼저 따지는가 다시 한번 느끼면
  서 견인차로 견인해서 나왔읍니다.  견인하는 동안 백xx이란 분은 얼굴한번 안 보이더라고요
  지금까지 전화하고 그런 사람이 차량이 나가면 그것에 대한 책임은 없어지는건가요
  기본 소비자에 대한 써비스도 없는 건가요 .
    써비스센터는 정비의 전문가로 집합된 차량 정비에 대한 전문성의 자존심도 없나요
  써비스센터 직원은 자기가 고치려햇던 차량에 대한 애착성과 전문가적 자존감도 없는 건가요
    그 154000원 정비비가 전문가적 자존감보다 더 중요한건가요
  제가 제 차를 가지고 나오면서 기아자동차와 기아써비스에 대한 서운함은 절대 잊지 않겟습니다.
  인천 기아써비스센터는 정비의 전문센터인가요 그냥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카센터에 지나지
  않나요  책임감 없는 기술력은 어느 누구도 믿어주지 않습니다

  위사항을 말씀 드렸으니 이에 조치가 있었으면 좋겟습니다.
  직원들이 소비자에 대해 친절함을 먼저 느낄 수 있도록 교욱이나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책임감 있는 친절함으로 소비자를 상대했으면 좋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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