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세차는 어디까지인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차 세차는 어디까지인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창호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2-09-17 10:35:12

본문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필지에 위치한 광신석유(주)직영 해운대 주유소(051-731-****) 에서는 이상한 일이 있어 문의 하오니 명쾌한 해답을 부탁 드립니다,<BR>차량에일정액을 주유하면 자동 세차기로 세차를 해준다고 고객을 현옥한뒤 세차를 하게 되면 타이어휠을 닦아주지않고 제가 닦으면 걸레 버린다고 화를 냅니다, 한번은 하도 화를 내고 뭐라고 하여 제손으로 주유소 걸레를 세탁해준 일도 있었으니 세상에 이런일이 있나 싶고요, 그주유원이 그날의 감정을 9월15일 08시20분경 주유를 하러가니 인사도 안할뿐더러 주유후 주유구덮게를 있는 힘껏 닫기에 깜짝놀라 살살 닫아달라고 요구하니, 차가 부서졌느냐 반말은 왜 하느냐며 온갖 욕설을(일부녹취함)퍼붓고 일부 주유원 까지 합세 하여 제가 깡패소굴에 온것 같은 착각이 들정도 였습니다, 요즘 주유소마다 경제가 어려워 최선의 서비스로 경쟁력증진에 온갖 힘을 쏟고있는 마당에 거꾸로 가는 주유소가 있어 고발하고, 자동차 세차란 말그대로 차량을 깨끗히 하기 위함인데 타이어 휠을 안닦아줘도 되는 것인지 정의로운 해답을 부탁 드리는 바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주유소의 불친절로 인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N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1518624 항공·여행 모두투어 정옥진 2026-06-09
1518623 항공·여행 아고다 윤경희 2026-06-09
1518622 유통 네이버쇼핑 안상완 2026-06-09
1518620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미경 2026-06-09
1518619 기타 NOL 티켓 이임정 2026-06-09
1518614 유통 카카오쇼핑 이충환 2026-06-09
1518613 기타 지온메디컬 한윤희 2026-06-09
1518612 유통 에스케이스토아 송영길 2026-06-09
1518603 유통 구나바잉 이지지 2026-06-09
1518597 유통 다이소 포승점 김미주 2026-06-09
1518561 기타 휴그랩 임수한 2026-06-09
1518560 서비스 카카오모빌리티 김정희 2026-06-09
1518559 생활가전 이케아(YKEA) 사동근 2026-06-09
1518554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승래 2026-06-09
1518532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이지영 2026-06-09
1518523 서비스 빠삐용락볼링장

처리중

추가비용
이지영 2026-06-09
1518519 기타 허리 의료기업체정지사기꾼 주병근 2026-06-09
1518517 기타 유비소프트. 게임회사 표희수 2026-06-09
1518516 식음료 오뚜기 이정화 2026-06-09
1518510 금융 DB손해보험 김영숙 2026-06-09
1518509 식음료 굽네치킨 서승현 2026-06-09
1518508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이서희 2026-06-09
1518507 서비스 트렌미 미용학원 조현미 2026-06-09
1518499 자동차 KG모빌리티인천서비스센터 이민재 2026-06-09
15184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