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 등기우편을 분실하고도 당당하게 알아서 해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체국 택배 등기우편을 분실하고도 당당하게 알아서 해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영식
  • 조회수 : 1,269회
  • 작성일 : 12-08-24 02:04:50

본문

제가 보낸 등기를 분실하고도 우체국에서 아무런 연락과 책임이 없다고 하는데 등기상품 미도착 사실을 알고 추적해보니 강남우체국에서 배송문제가 있었다고만 하더군요.<BR>등기번호:6118205001825 수취인 : 레알스포츠 2012년 08월 13일 우편인데...1주일 지난<BR>강남우체국 위탁담당자 김**이라며 처음에는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등기우편에 대한 확인하여 연락드리겠다고 하더군요. 다음날 전화연락이 와. 배송물건이 뭐냐...찾기 어려워서 물건 보상해야 되겠다 하더군요. 업체와 수량이 적은 상품이라 교환하기 위해 등기우편으로 보낸 상품인데 어떻게 관리를 했길래 잃어버리고 1주일 지난후 제가 추적하여 연락하는등. 이제야 미안하게 됐다. 이게 끝입니다.<BR>또한 물건 추적도 힘들고 보상처리 밖에 없다. 수취인 업체에 확인하여 그 물건에 대한 보상만 해주겠다. <BR>그 물건은 사이즈 교환건으로 수량이 적인 상품이고 수취인 담당자 물건확보 부탁드리고 등기우편으로 보낸 상품인데, 시간이 지나가고 아무런 소식도 없고, 발송한 우체국에서 등기우편에 문제가 있다. 저는 수취인 업체에 상품 왜 안보내는냐 전화만 해야 되고, 억 박자로 오히려 수취인 업체에 확인만 했으니, 등기가 도착안했다. 그럼 이게 뭐죠..우체국에서 사고로...<BR>수취인업체에서는 제가 구매한 상품은 품절이 되고, 다른 제품만 남아있어 그걸로 구매밖에 안된다고 할때 우체국 등기 사고로 저는 아무런 실례감 없이 피해만 보게 되는데. 강남우체국 김**이란 사람은 전화통화로 물건 잃어버려서 최대한 찾아보겠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등기 보상은 그 금액만큼 말고는 우리나라에서도 없고 다른나라에서도 없을것이라 이런식으로 물건 잃어버려서 어떻게 처리도 안되고 맘대로 해라 이런식으로 전화를 끊더라구요. 이게 분실해버린 업체에서 해야할 소리인지. 저는 잃어버리면 그 상품말고 맘에 드는 상품이 없는데. 어떻게 보상할 것인데요.<BR>제가 피해자 인데 오히려 강남우체국 김**이란 사람은 오히려 더 큰소리를 치고 또한 제 말을 하려고 하면 말문으로 끊어버리지 않는가. 담당자 전화 예절부터 시키고 피해자에 대한 생각좀 하고 일 처리하시죠.<BR>우체국에 요구사항은 그 상품을 찾아주던지. 아니면 제가 업체에 요구한 사이즈 교환해 주던지. 또한 상품이 없어서 수취인 업체 사이즈가 있는 (두가지)상품으로 해결해 주세요...그물건에 차액이 15000원 정도 되는데. 우체국에서 보상 못 해주겠다 하더군요. 강남우체국 김**이란 사람 교육좀 시키세요. 제 물건이 아니라 반대입장으로 자기가 잃어버리면 기분 좋아할 사람 없으니까. <BR>여름 다 지나가는데 상품은 못 받고 기분 나쁘게 이렇게 글이나 올려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우체국 등기우편의 분실로 인해 정말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우편물의 분실 및 훼손 등으로 인하여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 대하여, 우편법 시행규칙은 그 손해배상액을 통상우편물은 10만원, 소포우편물은 50만원, 민원우편물은 표기금액, 보험취급우편물은 신고가액 등으로 제한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420 유통 쿠팡 권기수 2026-05-24
1512405 자동차 현대자동차블루핸즈 제주공항 현대서비스 고봉철 2026-05-24
1512404 기타 전통마사지 김운규 2026-05-24
1512403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혜림 2026-05-24
1512402 기타 스테이월호텔 김국진 2026-05-24
1512401 유통 마켓컬리 김지영 2026-05-24
1512400 항공·여행 여기어때 홍상교 2026-05-24
1512399 생활용품 https://orders.pay.naver.com/instantPay/detail/20260512NP8269325654?backUrl=https%3A%2F%2Fmy.naver.com%3Fcat%3Dpayment 곽영숙 2026-05-24
15123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39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6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5 기타 평강모터스 심동국 2026-05-23
1512394 금융 KB손해보험 문정민 2026-05-23
1512383 항공·여행 울산 북구 히든베이 이한나 2026-05-23
1512381 기타 우리집 간장게장 이동현 2026-05-23
1512372 유통 한국tv홈쇼핑 김미중 2026-05-23
1512369 통신 LGU+ 천성봉 2026-05-23
1512366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네크 이연희 2026-05-23
1512365 기타 번개장터 김윤슬 2026-05-23
1512363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지현 2026-05-23
1512362 기타 달라스짐 태우민 2026-05-23
1512361 기타 *한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766-1 전수미 2026-05-23
1512360 생활용품 승리이삿짐센터 박효인 2026-05-23
1512359 기타 포천보세창고 이민서 2026-05-23
1512358 기타 배달의민족 박재한 2026-05-23
1512344 기타 라시아 박현우 2026-05-23
1512342 통신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공사 김민정 2026-05-23
1512341 기타 페레이터 주식회사(PAYSSION HONG LIMITED) 백남화 2026-05-23
1512340 생활용품 쇼핑카트 이유미 2026-05-23
1512339 식음료 배스킨라빈스 고수호 2026-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