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팬택 AS불만족 소비자 잘못으로만 몰아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주)팬택 AS불만족 소비자 잘못으로만 몰아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영진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2-09-21 18:39:47

본문

팬택 모델명 IM-A760S 전원이 안들어와 AS센터에 문의한 결과 수리비가 십팔만원나온다고 하여 원인에 대해 설명을 들어보니 어이가 없더군요 전문용어라 정확한 부품명은 뭘라도 부픔을 보여준 부위는 AS 담당도 과도한 충격에 의해 고장난것이라 했음 그러면 과도한 충격의 정도는 어느정도인지 설명도 안해주고 무조건 충격에 의해 망가진거라합니다 사용한지 고작 5~6개월 정도 된 제품이 어떡게 하면 과도한 충격인지 궁금하고 또한 과도한 충격정도라면 폰 자체외부나 액정등 다른 부품도 망가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자기들 제품하자는 있을 수 없다며 소비자의 부주의에의한 충격으로 망가진거라고 하는군요 본사 역시 녹음기 틀어 놓듯 똑같은 말만 합니다 AS센터의 불만사항을 본산에 말하니 본사에서 하는말  결론인즉 AS센터 하고 알아서 해결하라는군요 AS기사가 말 한마디에 소비자의 권리는 어디에도 없더군요 AS기사가 돈주고 고치라고 하면 모든게 사용자 잘 못으로만 몰고 가고 돈내라 하네요 법적 AS기간은 왜 있나요 과도한 충격 준적 없다고 말해도 충격때문이라고만 말하는 AS담당 답답합니다 3년 약정한 폰인데...... 좋은해결방안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전원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과도한 충격을 받아서 고장났다며 납득이 가지않는 설명으로 과도한 수리비만 요구하고 있어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소비자의 귀책으로 발생한 부분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분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174 유통 마트플랜 정성훈 04:55
1519173 기타 얼레이브 최병웅 03:06
1519172 기타 마이더스짐 박연경 02:15
1519171 서비스 앤조이팜 이주선 01:24
1519170 생활가전 LG전자 오진설 01:06
1519169 기타 유유의원 김연진 00:55
1519167 기타 주식회사 원히트 / 권지경 00:35
1519160 생활용품 라온샵 정미란 00:23
1519158 생활용품 데상트 김선희 00:12
1519157 항공·여행 한미 정상, 플레이스테이션과 rhoonart 최민채 00:03
15191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00:01
1519152 기타 애완 약재 개발과 인체 약재 개발 최민채 2026-06-09
1519145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이신애 2026-06-09
1519142 기타 약국 연구소 최민채 2026-06-09
1519141 기타 의료산업단체 최민채 2026-06-09
1519135 유통 쿠팡 김진수 2026-06-09
1519126 기타 다양한 애완동물 분양 최민채 2026-06-09
1519125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은 2026-06-09
1519124 기타 신현24시셀프세차장 이영희 2026-06-0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026-06-09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026-06-0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026-06-09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