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LGu+ TV, 인터넷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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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상미
- 조회수 : 753회
- 작성일 : 12-09-10 14: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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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해 4월 말쯤에 엘지유플러스에 티비와 인터넷을 묶어 있는 상품에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이번년도 4월 말쯤 첫 설치! - 개판오분전으로 설치.. 선은 너덜너덜,,, 셋탑과 리모컨은 고객상대로 사기치며 고쳐도 쓰지않는 걸 주고 갔고,, 그 리모컨은 이제 쓰지 않는거란건 서비스기사가 와서 알았고,,연결된부분은 테이프로 감아놓기는 커녕~ 괜찮다며 가버렸고
며칠후 - 리모컨 작동 않된다며 전화했더니 교체 해준다던 기사 연락없고,,, 시간버티다 자기권한에서 넘어가길 일주일을 기다린후... 리모컨은 서비스 기사가 셋탑과 리모컨 교체. 허나 화질은 처음 설치한 거지같은 셋탑보다 화질이 턱없이 떨어졌고,,, 이것도 셋탑 새로 교체 한번해보더니 이것저것 만져보지만 더이상 화질은 좋아지지 않다고 해 아에 않보이는것은 아니니 이대로 보겠다고 했고,(설치후 일주일동안 제대로 시청못한부분을 5천원으로 보상을 받았고, 참네~)
중간중간,, 바람불면 몇분씩 멈춰! 비오면 몇분씩 멈춰! 아님 화면 깨지던가... 리모컨이 않된다던가,, (지겨워 정말~)
이런식의 불편은 계속됐고,, 하지만 몇분, 몇십분 참으면 나오고, 리모컨은 뒤에 초기화시키는게 있어서 그거보고 다시 쓰고해서 그냥 전화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저번달(8월)에 비가오면서 티비가 멈춰버렸고, 당연 컴퓨터도 않됐습니다. 리모컨도 않되고,,
기사는 왔고 대충보고 해보더니 가셨습니다
기사님 가시고 일주일후에 또 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티비는 않됐고 그기사는 또 왔습니다.
또 대충보시고 비가 와서 잘되는거라고 하시고는 갔습니다.
그리고 저번주 화요일 또 같은 증상이 나타나 티비와 컴퓨터는 아에 되지 않았습니다.
수요일에 전화해서 도저히 불편하고 짜증나서 못쓰겠으니 해지해달라고 했습니다.
내 변심이 아니 기계 결함 또는 장애로 인해 이런거니 해지를 해달라고 했더니
그 여상담원 해지하는데 그냥은 않되고 절차가 있는데 합동 점검이라고 해서 기사분과 합동점검팀이 나가서 수신호도 보내고 점검한후에도 같은 증상이 나오면 그때 해지가 가능하답니다.
그럼 그렇게 해서라도 해지하고 싶으니까 당장보내달라고 했습니다. 대신 전에 왔던 기사는 계속 불편한얘기를 많이해서 그기사(박**)빼고 다른기사로 꼭 보내달라고 했습니다.(그 박기사 저희집에 두,세번왔었는데 장애에는 별신경안쓰고 계속 다른정보 알려준다면서 ..잘알려주지 않았냐면서 차한잔을 마셔야하는데 어쩌구 하면서 자꾸 이상한 얘기하십니다.) 접수한 날 오늘 바로는 않되고 목요일에나 기사가 갈수있다고해서 그렇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목요일에 온다고 전화한 기사는 바로 그 박기사였습니다. 어이가 없어 상담원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네들 상담기록에는 엉뚱한(송**)기사 거절! 이렇게 되있드랍니다.
제가 분명 박**기사 거절이라고 했는데요..
상담원에게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 했더니.. 자기네들끼리 착오가 있었던거 같답니다.. 빨리 처리해달라고,, 오늘 빨리 다른기사 오게해서 해지 할수있게 해달라 했더니...그랬더니.. 오늘 당장은 또 않됩니답니다. ㅡㅡ
(아~~~~~~~~~~ 그리고 해지껀이라고 몇번을 얘기하고 알겠다고 녹음까지 한 상담원들은
4명을 통화했만,, 모두 해지건이 아닌 점검이라고 되있었고.)
어이가 없고 기가차고,, 고객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중간에 상담원 연락준다더니 연락없어 전화했더니 다른 상담원받으셔서 지들 멋대로 내일 오후 1시에 기사 방문예정이라 지정해두고 후~
저랑 내일 날짜정한것도 아니고 시간 정한적도 없는데 지들 맘대로 해놓고 그렇게 기록되있답니다.
정말 미치고 팔짝 뒤는 상담원들입니다. 제가 녹음까지 해두었는데 헛소리합니다.
언제 나랑 약속했냐니까... 지금 시간 변경하시면 됩니다. 이러시는 상담원님들... 도대체 엘지 상담원들은 고객과 대화를 하는게 아니라 지들상담원끼리 대화하는겁니까??
(생략... 상담원들이 고객소리를 않듣고 지들끼리 적은 기록내용만 보고 얘기하는바람에 싸웠습니다 ㅡㅡ)
아무튼 이래저래 저두 개인사정이 있는터라,, 토요일오전에 와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11시가 다 되도록 않오길래 전화했습니다.
상담원 왈..... 오후 1-2시사이에 예약이 되있답니다.
이런 거지같은 상담원들이 있습니까? 도대체 엘지 상담원들은 누구와 약속을 하는겁니까..
4~5명과 통화해서 모두 해지건이라고 얘기했건만,,, 모두 점검이라고 기록하고, 약속은 지들끼리하고 ㅡㅡ
어쨌던 해지를 하기 위해선 점검받는게 순서라길래 참았습니다.
12시넘어서 기사가 왔습니다.
그런데 이 기사님 해지건인지 모르고 점검이라고만 알고 왔답니다.
제기랄~ 도대체 이게 머하는 짓들인지.. 5개월동안 불편은 불편대로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했는데 이게 왠말입니다. 기사님 여기저기 보시더니.. 새로 설치하듯 지하에서부터 선을 쫙~~~다시 까시는겁니다.
헉!! 자기는 점검이라고만 듣고 왔기때문에 점검만 해주고 간다고... ㅡㅡ
미치고 팔짝뜁니다. 그렇게 새선 깔아놓으면 않나오는 티비도 있습니까? 그전에는 대충보고 가시더니.. 기사님 있는데서 상담원과 싸웠더니 기사님 선을 새로 쫙~ 까시는겁니다.
이렇게 해놓고 이젠 티비가 당연 잘나오겠죠.. 그러면서 팀장이란 여자분이 오늘 전화를 했더군요.
그렇게 장애가 몇번있다고해서 해지 해주는건 아니라고.... 전 그런소리 듣지못했는데요..참.. 도저히 열받아서라도 제가 위약금 물지 않고 할수있는선에서 처리할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지금까지 몇명에 상담원과 연락을 해도 이상한 소리만 반복하시고,,, 전 해지를 하고 싶다고 도저히 불편해서 사용할수 없다고,, 언제또 똑같은 장애가 생겨 기사를 불러야할지 모르는건데 그럴때마다 전화하기 싫다고 도대체 얼마나 장애가 생겨야 해지를 해주냐했더니 그런 기준은 없답니다. 참네~
요리조리 빠져나갈생각만 하고 해지금액이 얼마냐고 했더니.. 현금상품권받은건 별도 해서 25만얼마라고 합니다.. 어이없어정말~~ 죽어도 해지는 못해주고 불편한건 불편한대로 니들이 감수해라 하는 엘지측. 정말 재수없어 사용하기 싫습니다. 방법좀 알려주세요. 여기서 절대 해지 못해주겠다고 저보고 위약금 내라고 끝까지 그러면 ... 저도 장애땜에 못본 시간과 전화통화한 시간낭비에 스트레스에 위자료 청구하고싶습니다. 아~~ 어떻게 해서든지 쓰고 싶지 않은데요.. 방법좀 알려주세요.ㅠ
장애가 여러번이나 있었음에도 이런걸로는 해지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부탁드립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상담원과 똑같은 말반복,, 내 시간낭비,,, 티비 사용하지 못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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