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쌍용컴퓨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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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성근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2-09-06 14: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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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디스크가 고장났다고 해서 12만원주고 중고 삼성500기가 하드디스크로 바꾸고 왔다고 해서, 내가 전화해서 무엇이 고장났는지 물어보았더니 "베드섹터"라고 함.
그래서 수리한 부품을 달라고 하니 수거업자가 와서 버렸다고 하네요.
아직도 무상서비스기간이라 수리한 부품이 필요한데 버렸다고 어쩔수없다고 하는데 책임이 없는지요?
그리고 달라고 요청하는 사람에게 심한 말을 하는데, 달라고 요청하는 제가 잘못한건지 묻고싶습니다.
대학생 딸 아버지라고 했는데도 이렇게 막대하는 가게에 여대생들이 무서워서 쌍용컴퓨터에서 어떠한 부당한 대우를 받을지 심히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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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에서 컴퓨터를 수리의뢰하시고 업체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수리한 부품을 버린 문제 관련한 법적책임에 대하여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