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인터넷 해지 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명선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2-09-05 14:07:45

본문

작년 6월까지 SK브로드밴드 인터넷을 3년 약정으로 사용하던 사용자 입니다.
지금은 작년 6월 SK와의 3년 약정기간이 완료되는 시점에서 LG-U 플러스로 인터넷 변경을 하였습니다.
작년 3월에 SK와 전화통화를 한번 했었고, 작년 6월 와이프가 해지 요청으 하였습니다. 하지만 SK쪽에서는 본인인 남편과 통화를 요구하였고, 제가 다시 전화를 하여 해지를 요청하였습니다.
이렇게 해지가 된것으로 알고 지금까지 1년 2개월간 LG-U플러스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신용카드 해지를 위해 신용카드 사용내역을 확인해 보니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SK 브로드 밴드의 인터넷 요금 27,769원이 빠져 나가고 있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지금껏 약 40여 만원의 돈이 사용하지 않는 인터넷 요금으로 빠져 나갔으며, 오늘 전화를 하니 통화기록을 확인 후 답변이 완전 해지가 아니라 다시한번 생각해 보겠다는 메모가 있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 통화 내용을 보내달라는 요청을 하였으나, 통화내용은 녹음되지 않고 상담원이 메모를 했다는 답변만 합니다.
아무리 인터넷이라는 것이 계약은 쉽고 해지는 어렵다고 하지만, 계약도 통화로 하고 해지도 전화 통화로 되는데 이렇게 아무런 증빙자료 없이 해지가 안되었다고만 말하며 계속해서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빼내가는 것이 이치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오늘 통화상에 큰소리를 치니 해지는 바로 되더군요! 하지만 금일까지 사용료는 다음달 청구되겠다는 이야기만 번복합니다.
월/100원 아끼자며 신용카드 사용 내역 우편 지로도 낭비라고 이메일 지로로 바꿔버린 와이프에게도 화가 나지만, 해지신청을 몇번이고 전화를 걸어 요청했지만, 해지 시키지 않은체 지금껏 자동이체로 사용료를 착취하는 SK 브로드 밴드에게 더욱 분한 마음이 듭니다.
첫 계약 시 3년이라는 약정을 순수하게 지켜줬던 소비자에게 이런식으로 해지불가를 통보하는 SK브로드 밴드를 고발 하고 싶습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 피해해결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8867 생활용품 팔아요몰 백두민 16:07
1518866 금융 현대해상 임은정 16:04
1518865 생활용품 vcc-mall 김민정 16:04
1518864 기타 주식회사레딜코리아 문병원 16:03
1518863 서비스 NC소프트 황태원 15:57
1518862 유통 다이아커머스 전선경 15:56
1518861 생활가전 슈피겐코리아 김경철 15:53
1518860 유통 G마켓 신성희 15:50
1518859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이승언 15:46
1518858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처리중

환불조치 N
skql360 15:45
1518857 통신 KT 노용준 15:44
1518856 기타 배달의민족 윤지현 15:43
1518855 금융 비즈넵 이현수 15:43
1518854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한불 불가 N
김영일 15:43
1518853 생활용품 고속터미널지하상가A-079 이태경 15:42
1518852 기타 주부 박희영 15:40
1518851 통신 SK텔레콤 이수정 15:38
1518850 기타 +깨끄타다 +서장훈도 반한 청소결벽 맛집 정재경 15:37
1518849 자동차 KC전기차동차판매 주 강성준 15:32
1518848 통신 SK텔레콤 이도숙 15:29
1518847 서비스 야나두 야나두학습 15:29
1518846 생활용품 휴도 김진 15:27
1518845 식음료 kt알파 홈쇼핑 배진영 15:26
1518844 금융 회천농협 덕계역지점 박희숙 15:24
1518843 유통 order@postzeno.com 이효순 15:24
1518842 통신 피에스앤마케팅(주) 박은희 15:21
1518841 기타 머지포인트

처리중

연락안됨 N
윤채린 15:18
1518840 기타 바이버 최진동 15:17
1518839 생활용품 이너시아 전정숙 1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