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의 소비자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의 소비자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문섭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08-30 14:03:31

본문

얼머전 여수액스포에서 우리 딸이 핸드폰을 분실하여 현장에서 분실신고를 하였으며 자숙의 기간을 두기위해 보험에 가입이 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처리를 해 주지 않았습니다. 그 후 핸드폰을 처리해 주기위해 SK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1달이 지나면 보험처리를 못한다고 하더라고요. 그것도 어이가 없었지만, 그럼 분실신고시 공지를 해 주었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더니 공지를 안 받으셨나요? 하시더라고요...그러곤 기다리시라고...녹음 확인 후 연락 준다고 해서 기다렸더니 확인한바 공지 한적은 없으시니 분실 접수했던 담당자를 연결해줄테니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또 기다렸더니 몇시간 후에 전화 와서는 같은 얘기를 반복하고 녹음을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또 기다렸더니 저녁때가 되서야 전화와서 녹음을 확인했더니 공지한바는 없는데 자기는 그걸 공지하는 업무가 아니란식으로만 얘기하고 후속 조치에 대해서는 회피만하여 너무 마음을 불편하게 한 점.. 왜 기다리라고 했는지...확인은 뭐할려고 했는지....시간 벌어 빠져 나갈 구실을 만들고 있었는지...분실신고 후 1달 이내 처리 해야 보험 처리 되는것 자체가 소비자를 기만 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참고로 SK 사용 년도수도 통화량도 상당한 편입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밖에 처리못하는 SK고객센터의 만행이 너무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사용하던 휴대폰을 분실하고 보험처리를 받기위해 연락을 하셨는데 한달이 지나면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다하니 매우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공지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최고관리자 2014-10-29
1519122 기타 의료 최민채 23:06
1519118 기타 표피양낭종, 유피낭종 의료연구협력 최민채 22:59
1519114 금융 성형외과, 피부과, 피지/각질 최민채 22:53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2:4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2:47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2:3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2:23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2:21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2:06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2:04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N
황의석 21:58
1519085 자동차 교통부 최민채 21:49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1:43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1:33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1:26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1:1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1:13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1:07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1:06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N
유금희 21:03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1:00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57
1519038 금융 KB국민은행, Ritz, Crypto 최민채 20:55
1519028 유통 다단계 호산병원장 과 외국인동포들과 대학교 통한 재외국민들의 성매알선 서비스 최민채 20:47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N
조은애 20:46
1519024 건설 LH 최민채 20:40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37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35
1519021 생활용품 생활용픔 공장부지 세금으로 제품 비용 상승 최민채 20:3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